
풍원화학(주)은 꽤 유구한 역사를 지닌 회사입니다. 1967년 산업용 화학약품을 수입, 판매하는 유창화공약품으로 시작해 1999년 12월에는 풍원화학(주)으로 사명을 고쳐 달고 법인으로 전환, 현재는 반도체· 디스플레이용 표면처리제 전문 기업으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풍원화학(주)의 기업 철학에는 사람이 중심에 있습니다. ‘출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직원 복지에 힘쓰는 이 기업의 여가친화 문화를 소개합니다.


풍원화학(주) 장기근속자의 경우 기간에 따라 포상이 주어집니다. 5년은 외식 상품권, 10년은 2인 제주도 여행권과 3일간의 휴가, 15년은 2인 동남아 여행상품권과 7일의 휴가, 그리고 20년 장기근속의 경우 2인 유럽 여행상품권과 10일의 유급휴가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사내 체육 대회와 연말 공연 관람, 워크숍 등 직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직원 간 단단한 유대를 이끌고 있습니다.
풍원화학(주)은 직원들이 휴가철이나 휴일에 가족이나 지인과 함께 여유로운 쉼을 즐길 수 있도록 대명리조트, 솔비치 등 외부 휴양시설과의 계약을 통해 이용의 기회도 늘리고 있습니다. 또한, 사내에서도 틈틈이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40평 규모의 체력단련실을 마련해놓아 아침 출근 전이나 퇴근 이후 에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풍원화학(주)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려요.
저희 풍원화학(주)은 50년간 화학약품 외길을 걸어온 첨단표면처리 기술 전문회사입니다. 현재 총 88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에폭시 접착제, 연료전지의 방열 소재 등 신사업을 통해 사업 범위를 확장해나가고 있습니다.
풍원화학(주)의 여가친화경영 철학이 ‘집보다 좋은 회사’라고 들었습니다.
맞습니다. 사람 중심의 기업문화를 통해 ‘집보다 좋은 회사’, 그래서 ‘출근하고 싶어지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 풍원화학(주)의 여가친화경영 철학입니다. 그래서 직원의 삶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남녀 구분 없이 기혼 직원들에게는 육아휴직, 시차출퇴근 등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각종 리조트 및 골프 회원권 등을 구비하여 직원들이 양질의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인프라를 마련해놓고 있습니다.
풍원화학(주)에서는 어떻게 여가친화제도를 만들고 있나요?
기본적으로는 직원들의 건의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받습니다. 또한, 다른 기업에서 시행하고 있는 좋은 여가 프로그램 이 있으면 반영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하나씩 쌓여 현재의 풍원화학(주) 여가친화제도가 구축된 것입니다. 현재는 기존의 직원 들보다 MZ 세대 직원들이 여가친화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큰 편입니다. 기존 직원들에게는 이제 당연한 문화가 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에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들이 있으면 적극 반영하여 직원들의 더 나은 삶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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