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학자 요한 하위징하(Johan Huizinga)는 여가를 통해 성장하는 인간의 고귀한 능력을 발견했습니다.
여가를 즐기는 인간만의 특권이자 능력! 바로 '창의성'을 말합니다. ![]()
그는 ‘놀이하는 사람’, 즉 호모 루덴스가 노동하는 인간을 뜻하는 호모 파베르보다 고귀한 인간이라고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 그렇게 주장했을까요?
자칫 심오하게 들릴 수 있는 '호모 루덴스'.
사회학자이자 마스터 북텐더인 노명우 교수는 이를 여가의 관점에서 재구성하는데요.
노명우 교수는 이번 특별 기고를 통해 우리를 호모 루덴스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여가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우리는 모두 호모 루덴스로 살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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