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 16.~6. 30. ‘2022년 여가친화인증기업·기관 인증’ 신청 접수
- 문화 프로그램 지원 및 정부인증 가산점 등 특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지역문화진흥원(원장 차재근)과 함께 5월 16일(월)부터 6월 30일(목)까지 여가친화경영을 펼치고 있는 대기업, 중견·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여가친화인증’ 신청을 받는다.
‘여가친화인증’은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따라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여가친화경영’을 하고 있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가친화경영’, 근로자의 자부심 고취에서 기업의 경쟁력 상승까지
2012년부터 시작된 ‘여가친화인증’ 사업은, 여가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 확산에 앞장서고, 기업이 자발적으로 근로자의 충분한 여가활동을 보장하는 선진문화를 만들고 있다.
특히, 여가친화인증을 받은 기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한 결과, 기업에 대한 자부심이 높아진 것은 물론이고, 여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입사 지원자가 대폭 늘어나면서 결과적으로는 기업의 경쟁력 상승에 큰 힘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가친화인증은 기업과 근로자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사업으로 2021년까지 총 293개의 기업·기관이 인증을 받았다.
여가친화기업 대상, 문화 프로그램 지원 및 정부인증 가산점 등 특전
여가제도와 조직문화가 우수한 10개사(기관)에게는 문체부 장관상과 지역문화진흥원장상 등 포상을 하고, 기업 홍보를 지원한다. 또한 문화 프로그램(지역문화진흥원 주관) 및 직장인 대상 인문학 강연(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 등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 향유 기회를 지원한다.
아울러, 근로자휴가지원(한국관광공사 주관), 남녀고용평등우수기업(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고용노동부), 중소기업-근로자 성과공유제(중소벤처기업부) 등 다양한 정부 지원 또는 인증사업 선정 시 우대 및 가점 부여 등의 특전을 제공한다.
6월 2일 온라인 설명회, 6월 30일까지 신청 가능
여가친화인증 신청 및 접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문체부 누리집(www.mcst.go.kr)과 지역문화진흥원 누리집(www.rcd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6월 2일(목) 14시에 온라인 설명회를 통해 사업과 신청방법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6월 7일(화)부터 13일(월)까지 사전컨설팅을 통해 인증 신청에 관심이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상세한 상담을 제공한다. 2022 여가친화인증은 6월 30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최종 결과는 10월 중 발표한다.
[붙임1] 2022 여가친화인증 공고문
[붙임2] 2012~2021년 여가친화기업 인증 현황
[붙임3] 2022 여가친화인증 기업·기관모집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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