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창원시설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주관하는 올해 여가친화인증 기관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여가친화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운영하는 기업·기관이 선정된다. 인증은 3년 간 유효하다.
공단은 다양한 휴가제도 운영을 비롯해 직원의 자기개발을 위한 사내 동호회 지원, 문화탐방 활동비 지원, 힐링 프로그램 제공 등 업무생산성 향상과 일·생활 균형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김종해 이사장은 "내부고객 만족도가 높아야 외부고객 서비스의 질도 향상되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여가 지원 제도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문: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111_000295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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