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한국산업기술시험원, KTL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여가 친화 인증기관'에 뽑혔습니다.
KTL은 10분 단위 자율형 시차출퇴근제를 도입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날'을 운영해, 모든 직원이 유연 근무제를 쓰도록 권장합니다.
또, 동호회 활동과 하계 휴양소를 지원 등 여가 활동을 제공합니다.
원문: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104739&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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