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 여가친화인증
중소기업
도매 및 소매업
느티나무의사랑은 1996년 설립된 소비재 제조 공장으로, 30여 년동안 판촉물, 답례품, 기념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에코백, 장바구니, 담요, 여행용세트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며, 장애인 근로자가 제품 생산에 참여하며, 인쇄를 하거나, 작업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보조를 하고 있습니다.
주)느티나무사랑은 임직원과 가족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기업과 직원의 관계가 아닌 느티나무(기업)와 더운 날에 그늘을 사람(직원)에게 제공하듯이 사람이 나무를 잘 가꾸어 성장하게 하여 서로 상생하며 편히 쉴 수 있는 건강한 뿌리깊은 평생 쉼터를 만들어가는 기업을 목표로 합니다.
| 구 분 | 중소기업 |
|---|---|
| 소 재 지 | 경상남도 양산시 동면 여락 송정로 270-2 |
| 업 종 | 도매 및 소매업 |
| 주 요 분 야 | 장애인표준사업장 판촉물 전문 |
| 규 모 | 42명 내외 |
열린마음, 열린공간으로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행복한 일터, 행복한 삶
○ 유연근무제 (2012년부터 실행)
- 유연근무제는 근로자의 출퇴근 시간을 자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느티나무의사랑은 근로자의 특성과 업무 환경에
맞는 유연근무제를 도입하여 근로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 느티나무의사랑에서 시행하는 유연근무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º 시간선택제(근로자가 근무시간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º 재택근무제 (근로자가 출 퇴근하지 않고 집에서 근무할 수 있습니다.)
○ 정시퇴근제 (2014년부터 실행)
- 정시퇴근제는 18시까지 퇴근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업무가 마무리되지 않은 경우 다음 날로 미룰 수 있습니다.
- 정시퇴근제는 근로자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근로자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해외여행
- 1년에 1번 전직원 포상휴가
- 포상휴가는 근로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업무 효율성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행되고 있습니다.
- 포상휴가는 해외여행으로 진행되며, 여행지와 일정은 매년 변경됩니다.
○ 국내여행
- 국내여행을 통해 직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직원들은 매년 1회 국내여행을 갈 수 있으며, 여행 경비는 회사에서 전액 지원합니다.
- 여행 목적지는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결정되며, 일반적으로 역사, 문화, 자연 등 다양한 장소를 방문합니다.
○ 성과급 제도
- 성과급 제도는 근로자의 업무 성과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는 제도로, 근로자의 업무 성과를 평가하여
연말에 성과급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 느티나무의사랑의 성과급 제도는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평가됩니다. : 업무 성과, 근태, 조직 기여도
○ 여가 친화 환경 제공
- 푸른 정원을 만들어 직원들의 힐링 공간으로 활용
- 넓은 잔디밭과 공터는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기에 충분합니다.
- 계절별 자두, 매실, 모과, 석류, 감 등 직원들이 자유롭게 수확해서 먹을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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