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 여가친화인증
중소기업
제조업
1989년 옥천군민이자 독자가 언론사의 주인이 되는 ‘군민주’로 창간한 옥천신문은 옥천지역을 주된 배포지역으로 하는 지역 주간신문사입니다. 창간 후 지금까지 편집의 독립성과 자율성이 가장 모범적으로 실현되는 언론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구 분 | 중소기업 |
|---|---|
| 소 재 지 | 충북 옥천군·읍 삼금로1길 3-1, 1층 |
| 업 종 | 제조업 |
| 주 요 분 야 | 신문출판 |
| 규 모 | 11명 |
옥천신문은 ’일’보다 ‘삶’에 방점을 찍는다!
○여가시간 확보를 위한 지원 실적
-주35시간제 도입: 오전9시~오후5시/ 오전10시~오후6시 시차출퇴근제를 도입했습니다. 하루 7시간 근무제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점심 및 휴게시간 1시간30분 부여: 2021년부터 점심시간을 기존 1시간에서 1시간30분으로 연장했습니다. 조금 더 여유로운 점심시간을 부여해, 식사뿐 아니라 쉼과 운동 등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연장된 30분도 노동시간으로 편성해 임금을 지급합니다.
-다양한 유급휴가제 도입: 모든 임직원에게 17일의 연차휴가를 부여했습니다. 노동절 유급휴가, 여성노동자 유급 보건휴가(월 1일) 부여했습니다. 3년 만근 시 4일의 리프레시 휴가, 5년 만근 시 한 달의 장기근속휴가 부여 했습니다.
○여가 비용 지원 실적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참여: 2019년도부터 매년 근로자휴가지원사업에 참여하여 1인당 40만원 상당의 휴가지원 포인트를 사용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점심식사 및 카페 음료 무상 제공: 매주 월~금요일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사내 노동자들의 특성을 반영해 휴가중이더라도 원할 경우 식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지역문화창작공간 둠벙(옥천신문과 50미터 정도 떨어져 있음)과 제휴를 맺고 하루 1회 카페 음료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가 프로그램 지원 실적
-노동자 역량 강화를 위한 사내연수: 옥천신문의 주요보도 관련 전문가나 지역전문가 등을 초빙해 일과시간에 사내연수를 연 6회 가량 진행하고 있습니다. 노동자들이 자유롭게 참여하도록 하고 있으며, 강연주제는 물론 강사도 노동자들이 직접 선정하여 관심도를 높였습니다.

○여가시설 지원 실적
-여성휴게실 보유: 옥천신문사 사무실 내에 안마의자, 소파, 테이블, 냉장고 등을 비치하여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여성휴게실을 마련했습니다. 여성노동자들의 요청을 받아 2023년부터 위생용품도 배치해 필요 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첨부파일
Prev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