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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에 대한 통합 검색 결과 총 110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게시판 검색 결과 (109건)

    • [공고] 2026 여가친화인증 기업·기관 공모 2026-03-26

      (재)지역문화진흥원 공고 제2026-21호   2026 여가친화인증 기업·기관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지역문화진흥원은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 국민들의 자유로운 여가활동 기반을 조성하고  다양한 여가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2012년부터 여가친화인증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가친화인증제는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운영하는 기업·기관을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근로자의 일과 여가생활 조화를 지원하며, 여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기관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2026 온라인 사업설명회 사전접수 바로가기 ◀   [2026 여가친화인증 기업·기관 공모] 공모기간: 2026년 3월 31일(화) ~ 5월 15일(금) 18:00까지 신청방법: 여가친화지원 누리집(http://happyoffice.rcda.or.kr) 온라인 접수                 (신청페이지는 2026년 3월 31일(화) 오전 10시부터 접수 가능합니다. )   [2026 여가친화인증 온라인 사업설명회 사전접수] 사전접수: 2026년 3월 31일(화) ~ 4월 8일(수) 14:00까지 접수방법: '온라인 사업설명회 사전접수' 링크 확인 후 해당 폼에서 접수  온라인 사업설명회 사전접수 추진일시: 2026년 4월 9일(목) 14:00 ~ 16:00 주요내용: 2026 여가친화인증 공모 사업설명 및 신청기업 질의응답   [2026 여가친화인증 온라인 컨설팅 사전접수] 사전접수: 2026년 4월 9일(목) ~ 4월 17일(금) 14:00까지 접수방법: 온라인 설문조사 양식을 통한 접수  유형별 컨설팅 사전접수 추진일시: 2026년 4월 4주차 중 (5일)  *추후 추진일자 여가친화인증 누리집을 통한 별도 공지 주요내용: 여가친화인증 평가지표 및 제출자료 안내, 질의응답 ※ 2026 여가친화인증 온라인 컨설팅 관련 자세한 내용은 4월 9일(목) 공지될 예정입니다. ※ 2026 여가친화인증 공고문 및 붙임자료는 상단 첨부파일 참고, 각 평가지표별 제출자료 최대용량은 개당 5MB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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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가 인사이트 4] 여가친화인증제도 성과와 여가문화정책의 나아갈 길 2025-11-25

        여가친화인증제도 성과와 여가문화정책의 나아갈 길   이현서(아주대학교,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올해는 「국민여가활성기본법」이 제정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 법의 목적은 자유로운 여가활동 기반을 조성하여 국민이 다양한 여가활동을 참여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돕는 것이다. 또한 이 법의 기본이념은 여가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여서 일과 여가의 조화를 추구함으로써 국민의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는 것이다. 그런데 외국의 경우 휴식권, 야외활동이나 여가시설과 관련된 법이 있기는 하지만, 한국처럼 국민의 여가생활을 위해 국가와 지방정부의 책임, 여가산업 육성, 여가교육 등을 전체적으로 포괄하는 기본법 형태는 드물다.   우리나라에서 이같이 여가에 관한 기본법이 제정된 배경은 한국 사회가 오랫동안 ‘여가’를 경시하고 ‘노동’만 중시했기 때문에, 여가 경시 문화를 전반적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기본법이 필요하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1990년대 후반에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가입할 만큼 경제적으로 성장했지만, 연평균 노동시간이 OECD 가입국 중에서 1~2위가 될 만큼 길어서 노동자 휴식권을 보장하여 삶의 질을 개선하자는 요구가 생겼다. 더구나 IMF라는 경제위기에서 노동시간을 줄여서 일자리를 나눠 대량 실업 사태를 해결하자는 목소리도 있었다. 이에 따라 김대중 정부는 2002년 주5일제를 반영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국회에 상정하였다. 개정안은 2003년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1일 8시간, 주 40시간’의 법정 근로시간이 공식화되었다. 정부는 2004년에 공공기관, 금융, 보험업, 1000명 이상 사업장부터 주5일제를 실시하여 해마다 적용 범위를 확대하다가 2011년에 5인 이상 사업장까지 확대하여 완전히 정착시켰다.           한편 주5일제 실시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문화부)는 장시간 노동문화를 바꾸기 위해 2012년부터 ‘여가친화인증’ 제도를 시작하여 14년째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는 노동자가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하는 기업·기관을 인증하는 것이다. 인증받기 위해서 기업·기관은 법정 근로시간을 준수하여 직원의 여가 시간을 보장하고, 여가 관련 혜택이나 활동을 잘 지원하여 직원의 ‘여가있는 삶’을 보장할 수 있어야 한다. 사실 이 제도를 시작한 첫해에는 인증받으려는 기업이 없어서 관계자들이 알음알음하여 10개 기업을 겨우 발굴하여 선정했다고 한다. 그 당시 사회 분위기는 열심히 일하는 노동문화가 중요했기 때문에 기업의 ‘여가친화성(leisure-freindly)’은 도무지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이라고들 하였다. 그런데 여가친화인증을 받은 기업·기관 수는 표 1에서 보듯이 2012년 10개에서 2020년 63개, 2024년에 168개로 처음보다 약 17배 가까이 증가하였다. 문화부보다 좀 늦었지만, 고용노동부도 2015년부터 ‘일·생활균형 캠페인’으로 유연근무제, 근로시간 단축제도, 근무혁신 인센티브 등의 사업을 시작하여 2022년 기준 2천372개 기업이 캠페인에 참여하였다고 한다. 2012년 여가친화인증제 시작, 2015년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의 제정 이후 10여 년 동안 여가친화인증 기업과 일·생활균형을 중시하는 기업 수가 이렇게 늘어난 것은 한국 사회가 여가를 경시하는 문화에서 삶의 질을 중시하고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 일과 여가의 조화를 중시하는 문화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변화는 2004년에 시작한 주5일제가 사회 전체로 확산되어 정착한 성과로 볼 수 있다.         정부의 주5일제 실시,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정과 함께 문화부의 여가문화 정책은 ‘여가친화인증제도’를 실시하면서 ‘여가 경시 문화’에서 ‘여가 중시 문화’로 변화하는 데에 이바지하였다. 그러나 여기에 안주하지 말고 앞으로 2가지를 고려하여 여가문화 정책을 더 발전시킬 것을 제안한다.  첫째, 여가친화인증제도에서 5인 미만 사업장을 더 적극적으로 발굴, 확대하여 ‘여가 불평등’과 ‘여가 양극화’ 문제 줄이는 데 힘써야 한다. 여가친화적 기업문화를 판단하는 대표 지표는 ‘연차휴가 소진율’로서 연차휴가 일수를 모두 사용한 노동자 비율이다. 연차휴가의 정식 명칭은 ‘연차유급휴가’로서 근로기준법 제60조에 따라 1년간 80% 이상 출근한 노동자가 유급으로 15일 휴가 일수를 갖는 제도이다. 1년이 지난 이후부터는 매 2년마다 1일이 추가되어 최대 25일까지 연차휴가 일수를 가질 수 있다. 문화부가 실시하는 ‘근로자휴가조사’에 의하면 2023년 기준, 5인 이상 사업체에 근무하는 상용근로자의 연차휴가 소진율은 77.7%로서 2020년 71.6%에 비하여 증가했으나 여전히 조사업체 직원의 4명 중의 1명은 연차휴가를 모두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 조사는 2023년 기준 전체 사업체 수의 86%를 차지하는 5인 미만 사업체를 포함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문화부의 여가문화정책은 근로기준법의 일부 항목이 적용되지 않는 5인 미만의 사업장이 여가친화성적 기업문화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다양한 방안을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  둘째, 여가문화 정책이 주로 노동자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앞으로는 은퇴 준비자나 은퇴한 지 오래되지 않은 ‘신중년’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 개발이 필요하다. 현재 여가문화 정책은 노동자의 여가생활을 보장하여 노동생산성을 회복하는 데 중점을 두거나, 고령자의 여가생활을 활성화하여 건강수명을 늘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런데 두 집단 사이에 끼인 신중년에 대한 여가문화 정책이 부재하다. ‘신중년’이라는 용어는 고용노동부가 2018년 8월에 신중년 지역일자리 확충안을 발표하면서 제안한 정책용어이다. 신중년이란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50세 전후)하고 재취업 일자리 등에 종사하며 노동시장의 완전한 은퇴를 준비하는 과도기에 있는 세대로 보통 50-60대를 가리키며, 노동시장에서 완전히 은퇴해야 하는 연령대로 보통 인식되는 고령자(노인)와 구별하여 활력있는 생활인이라는 뜻을 강조하는 용어이다. 현재 문화부의 ‘여가친화인증제도’는 노동자의 여가생활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으로 노동에서 은퇴하여 사람을 위한 여가문화 정책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 2024년 10월에 발표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의하면 50대 인구가 872만2766명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60대가 777만242명으로 많은데 50대와 60대 인구를 합치면 전체 인구의 32%에 이른다. 사람이 은퇴하기 전까지 노동을 전제로 하는 ‘여가’는 일하고 남는 부수적 시간(자원)이지만, 은퇴 후에 노동을 전제하지 않는 ‘여가’는 자기 삶을 재설계하는 핵심적 시간(자원)으로 부상하게 된다. 이 자원을 5060 세대 시민들이 의미있고 활력있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 개발이 시급하다.                ※ 외부 필진의 기사는 지역문화진흥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해시태그 #주5일제#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여가친화성(leisure-friendly)#여가친화인증제도#노동중시문화#여가경시문화#여가중시문화#일-여가조화#연차휴가소진율#신중년 여가

      여가쉼표+ > 여가친화소식

    • 2025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 인증식 현장 스케치 2025-11-17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은 사회 전반의 '일과 여가의 균형' 인식 확대 및 '쉼이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여가친화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가친화인증제도」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따라 근로자들이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여가친화경영'을 하고 있는 기업·기관을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지난 11월 5일 가빈아트홀에서 '2025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 인증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더 나은 여가환경을 조성하고,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에 관심 갖는 인증사 대표 및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답니다✨   따뜻한 웃음이 가득한 현장의 분위기를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우수기업·기관의 여가친화경영 사례는 ‘여가친화지원 누리집 > 우수사례’ (https://link24.kr/6tct35p) 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지역문화진흥원 #여가친화지원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 #공기업  #공공기관 #문체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 #여가 #기업문화 #여가친화 #여가친화기관 #여가친화기업기관 #여가친화인증사 #2025인증식 #여가인증식

      부가서비스 > 이용약관

    • 2025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 인증식 현장 스케치 2025-11-17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은 사회 전반의 '일과 여가의 균형' 인식 확대 및 '쉼이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여가친화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가친화인증제도」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따라 근로자들이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여가친화경영'을 하고 있는 기업·기관을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지난 11월 5일 가빈아트홀에서 '2025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 인증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더 나은 여가환경을 조성하고,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에 관심 갖는 인증사 대표 및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답니다✨   따뜻한 웃음이 가득한 현장의 분위기를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우수기업·기관의 여가친화경영 사례는 ‘여가친화지원 누리집 > 우수사례’ (https://link24.kr/6tct35p) 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지역문화진흥원 #여가친화지원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 #공기업  #공공기관 #문체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 #여가 #기업문화 #여가친화 #여가친화기관 #여가친화기업기관 #여가친화인증사 #2025인증식 #여가인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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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 보도] '쉼’을 ‘성장’의 동력으로,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 149개사 인증 2025-11-10

        11. 5. 가빈아트홀에서 ‘2025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 인증식’ 개최 2025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 인증식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지역문화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지역문화진흥원(원장 정광렬, 이하 진흥원)과 함께 여가친화경영을 통해 근로자의 일과 여가의 조화를 위해 노력하는 기업과 기관 149개사(신규 인증 93개사, 재인증 56개사)를 ‘2025년 여가친화기업·기관’으로 인증했다. 이로써 2012년 여가친화인증제도 도입 이후 총 700개사가 여가친화기업·기관으로 인증받았다. 여가친화인증제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모범적인 여가친화경영을 하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문체부는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힘쓰는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인증제도를 운영해 여가친화적 조직문화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근로자의 자율적인 여가 사용과 만족을 중시하는 근로환경 조성 올해 신청 건수는 총 184건으로, 최종 인증된 149개 기업·기관은 서류심사와 임직원 설문조사, 면접조사를 통해 여가요건 형성, 여가친화제도 실행, 조직문화 등의 항목을 평가받고 여가친화인증위원회 의결을 거쳐 선정됐다. 인증된 기업·기관들은 대부분 분·시간 단위 연차 사용, 연차 이월, 연차 당겨쓰기, 보상휴가제 등 다양한 휴가제도와 근무시간선택제 등 유연근무제도를 운영하고 연차촉진제와 자율사용제 등을 통해 근로자가 스스로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꾸려나갈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있다. 또한 업무 외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동호회 및 문화활동 지원, 자격증 취득 등 자기개발비 지원을 통해 개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휴가비 및 휴양시설 지원 등 회사 밖 휴식에 대한 지원제도도 마련돼 있어 근로자 개인의 만족과 행복을 중시하는 근로환경을 구축하는데 힘쓰고 있다. ◇ 기관별 특화 휴가제, 다양한 자기개발 지원제도 운영 등 여가문화 우수기업·기관 10개사 포상 아울러 문체부는 평가위원 추천과 여가친화인증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다양한 여가제도를 운영하는 우수한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을 선정해 포상한다. 문체부 장관상은 롯데백화점, 종로구시설관리공단, 토마스, 한국발전인재개발원 등 4개사에 수여한다. 롯데백화점은 출산휴직부터 자녀돌봄휴직까지 최대 4.6년의 육아휴직을 보장하고 육아시기별 지원제도 운영, 혼자 사는 직원 대상 홈안심서비스 지원 등 생애주기에 따른 특화 여가제도와 스마트 오피스 운영 등 유연한 근무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종로구시설관리공단은 혹서·혹한기 노고 격려 식사비·건강검진비·신규직원 멘토링 비용 지원, 장기 근로자 공로연수 제도 및 자기개발비 지원 등 기관 성격에 따라 특화된 복지제도를 마련해 운영 중이다. 토마스는 유연근무 활용률 100%·연차소진율이 92%에 달하며, 직원 기념일 및 문화의날 2시간 조기 퇴근제 등 맞춤형 연차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골프레슨비 및 토익 점수별 수당 지급 등 차별화된 자기개발 지원제도와 함께 사내 키즈룸 및 톰스낵바, 멀티룸 등 직원들 수요를 고려한 다양한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발전인재개발원은 전문자격증 취득비 지원 및 다양한 사내 교육 실시, 동호회비 및 문화활동 지원 등을 통해 직원 개인의 관심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지역문화진흥원 원장상은 △군포도시공사 △아그네스메디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해사기술 4개사에, 여가친화인증위원회 특별상은 △아이엠금융지주 △현대이지웰 2개사에 수여한다. ◇ 11. 5.(수) 여가친화기업·기관 인증식 개최, 포상기업·기관 우수사례 발표 11월 5일(수) 오후 2시 30분 가빈아트홀에서 열린 여가친화기업·기관 인증식에서는 우수기업 포상과 인증서 수여, 우수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여가친화 인증사는 향후 3년간(2026년 1월~2028년 12월) 여가친화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그 외의 인증사와 우수사례, 인증사 대상 특전 등 자세한 정보는 여가친화인증 누리집(http://happyoffice.rcd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가친화인증 사업 관계자는 여가 활동은 근로자의 창의성을 고취시켜 조직 차원의 성과로 연결될 수 있으며 여가와 일이 조화로운 조직문화가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높인다며, 여가친화적인 조직문화가 기업·기관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영준 마켓뉴스 기자]     원문: http://www.mark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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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고] 2025 여가친화인증 기업·기관 공모 2025-04-21

      (재)지역문화진흥원 공고 제2025-21호   2025 여가친화인증 기업·기관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지역문화진흥원은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 국민들의 자유로운 여가활동 기반을 조성하고  다양한 여가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2012년부터 여가친화인증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가친화인증제는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운영하는 기업·기관을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근로자의 일과 여가생활 조화를 지원하며, 여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기관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2025 온라인 사업설명회 2025 온라인 사업설명회 사전접수   [2025 여가친화인증 기업·기관 공모] 공모기간: 2025년 4월 23일(수) ~ 5월 30일(금) 18:00까지 신청방법: 여가친화지원 누리집(http://happyoffice.rcda.or.kr) 온라인 접수                     (신청페이지는 2025년 4월 23일(수) 오전 10시부터 접수 가능합니다. )   [2025 여가친화인증 온라인 사업설명회 사전접수] 사전접수: 2025년 4월 23일(수) ~ 4월 29일(화) 10:00까지 접수방법: '온라인 사업설명회 사전접수' 링크 확인 후 해당 폼에서 접수  온라인 사업설명회 사전접수 추진일시: 2025년 4월 30일(수) 14:00 ~ 16:00 주요내용: 여가친화인증제도 및 인증절차 안내, 우수사례발표, 공모 안내 등   [2025 여가친화인증 온라인 집단컨설팅 사전접수] 사전접수: 2025년 4월 25일(금) ~ 5월 9일(금) 18:00까지 접수방법: 온라인 설문조사 양식을 통한 접수  *추후 접수방법 여가친화인증 누리집을 통한 별도 공지 추진일시: 2025년 5월 2주차 중 (2일)  *추후 추진일자 여가친화인증 누리집을 통한 별도 공지 주요내용: 여가친화인증 평가지표 및 제출자료 안내, 질의응답 ※ 2025 여가친화인증 온라인 집단컨설팅 관련 자세한 내용은 4월 25일(금) 공지될 예정입니다. ※ 2025 여가친화인증 공고문 및 붙임자료는 상단 첨부파일 참고, 각 평가지표별 제출자료 최대용량은 개당 5MB 입니다.      2025 온라인 사업설명회 2025 온라인 사업설명회 사전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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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증사 보도] 해양진흥공사, ‘2024년 여가친화인증’ 취득 2024-12-05

      안병길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왼쪽)과 김정훈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한국해양진흥공사 지부장이 여가친화인증패와 인증서를 들고 인증식을 갖고 있다. 해양진흥공사 제공   한국해양진흥공사(이하 해진공)는 지난 26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 여가친화인증’을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여가친화인증제도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여가친화경영을 하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해진공은 자유로운 연차 및 유연근무사용, 연차촉진제, PC-OFF제 시행 등 여가시간 확보를 위한 지원 실적과, 비금전적 복리후생의 일환으로 지역 업체와의 상생 협약을 확대해 예산 절감과 임직원 여가 증진이라는 성과를 거둔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해진공은 올해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기업 선정에 이어 이번 여가친화인증까지 획득함으로써 일·삶의 균형과 직원 복리후생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게 됐다.   안병길 해양진흥공사 사장은 “일·생활의 균형은 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과 제도 개선을 통해 일하기 좋은 공사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문: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4112917180128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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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증사 보도]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 문체부 '여가친화인증' 기관 선정 2024-12-04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여가친화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여가친화인증은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근로자가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모범적인 기업과 기관에 부여된다. 여가친화기관으로 인정받은 기관은 직원의 여가 보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가 있는 삶'을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음을 뜻한다. 공단은 지난 2021년 최초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올해 재인증을 취득했다. 이번 재인증 심사에서는 기업 실태, 기업문화, 가점 등 3개 평가영역과 9개 세부평가지표를 통해 평가가 이뤄졌다. 공단은 100점 만점 중 95.4점을 받아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윤낙영 공단 이사장은 "지난 몇 년간 일·가정 양립과 여가 친화적 조직문화를 구축해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면서 "직원 만족도가 높아지면 지역주민을 위한 서비스의 질도 향상돼 주민과 상생하는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107_0002950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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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증사 보도] '여가친화인증' 코레일관광개발, 여행 상품 기대감 치솟네 2024-12-04

      최근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린 '2024 여가친화인증 기업 인증식'에서 포즈를 취한 이동규 코레일관광개발 관광레저본부장(오른쪽에서 네 번째)   코레일관광개발이 '2024년 여가친화인증 기업'으로 최근 선정됐다. '여가친화인증' 제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한다.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소속 근로자가 일과 여가 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여가 친화 경영을 하는 기업을 선정한다.   코레일관광개발은 ▲업무 스트레스 해소 및 재충전을 위한 '휴(休) 프로그램' 운영 ▲사내 동호회 활동 지원 ▲휴양 시설 제공 ▲사내 피부 관리실·네일 케어 서비스 운영 등 임직원 여가 활동을 꾸준히 지원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코레일과 그 계열사 중 최초다. 김시섭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여가 친화적인 조직 문화 형성에 힘쓰고, 임직원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여가 제도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원문: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108_0002952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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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증사 보도] ‘우리가’ 운영사 이제이엠컴퍼니, 2024 여가친화인증기업 선정 2024-12-04

      여가친화인증기업 인증식에 참석한 이제이엠컴퍼니 신해정 CBO(왼쪽에서 두번째)   도시정비조합 운영 효율화 솔루션 ‘우리가’를 운영하는 프롭테크 스타트업 이제이엠컴퍼니(대표 윤의진)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4년 여가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   여가친화인증기업 인증식에 참석한 이제이엠컴퍼니 신해정 CBO(왼쪽에서 두번째) 여가친화인증제도는 근로자의 일과 여가생활의 균형을 모범적으로 지원하는 기업을 발굴하고 인증하는 제도로,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진흥원과 함께 노동자의 일과 여가 조화를 보장한 기업과 기관 168개사(신규 인증 112개사, 재인증 56개사)를 ‘2024년 여가친화기업·기관’으로 인증한다고 6일 밝힌 바 있다. 이제이엠컴퍼니는 △유연근무제 도입 △휴가 촉진제도 운영 △자기계발 혜택 제공 등 다양한 직원 친화적 제도를 통해 ‘여가 있는 삶’을 적극 지원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이번 인증을 통해 이제이엠컴퍼니는 향후 3년간 여가친화인증 마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정부의 다양한 지원사업 참여 시 가점을 받게 되며, 임직원들은 전국 주요 휴양시설 이용 시 특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제이엠컴퍼니 신해정 CBO는 “이번 여가친화인증 획득은 우리 회사가 추구해 온 일과 삶의 균형 문화가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가친화인증제도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시행되고 있으며, 인증기업으로 선정되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 포상 기회와 함께 예술인 파견지원사업 우선 선정, 청년친화강소기업 우대 지원 등 다양한 정부 지원사업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제이엠컴퍼니 소개 이제이엠컴퍼니는 국내 최초 재개발, 재건축 운영관리 시스템과 플랫폼 서비스 ‘우리가’를 서비스하는 도시정비 전문 프롭테크 기업으로, 시장 점유율 1위 업체다. 업계 최초로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정보보호 관리 표준인 ISO 27001 인증, 서비스 관리 시스템 인증인 ISO/IEC 20000-1, 그리고 개인정보 관리 시스템 인증인 ISO/IEC 27701을 획득해 조합원과 조합의 정보보호와 보안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원문: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00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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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