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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 인사이트 5] 여가친화인증 준비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노무 리스크 2025-12-30
여가친화인증 준비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노무 리스크 김장한 (노무법인 웅지 대표 공인노무사) 주 40시간 근무제의 정착과 국민소득의 증가로 사회 전반에서 여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지 오래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기업 역시 조직 내 여가친화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부 또한 기업의 자발적인 노력을 장려하기 위해 여가친화인증 제도를 신설하고, 매년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이번 글에서는 여가친화인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노무 분야에서 점검해야 할 사항과 여가친화 담당자가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를 정리하여, 제도에 관심 있는 기업과 기관에 실질적인 참고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첫째, 여가시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근로자의 여가시간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근로시간 관리가 선행되어야 한다. 현행 근로기준법상 법정 근로시간은 주 40시간이며, 근로자의 동의가 있는 경우 1주 12시간 한도로 연장근로가 가능하다. 따라서 기업은 주 최대 근로시간인 52시간을 초과하지 않도록 철저한 근태관리를 해야 한다. 근태관리시스템이 전산화되어 있다면 가장 바람직하겠지만, 비용 등의 문제로 아직 전산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중소기업도 많다. 이 경우 근태관리카드, 출퇴근 기록을 정리한 엑셀 자료 등 객관적인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근태관리 체계로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다. 근로시간 단축과 함께 중요한 요소가 연차휴가의 실질적 사용이다. 최근 근로자들은 임금 수준보다도 연차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하다. 특히 젊은 직원 비중이 높은 기업일수록 연차휴가 사용률이 100%에 가까운 경우도 적지 않다. 반면, 근속연수가 높아질수록 연차휴가 사용률이 낮아지는 경향이 나타나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한 제도가 바로 연차휴가 사용촉진제도다. 연차휴가 사용촉진제도는 사용자가 법에 정한 절차로 휴가를 사용하도록 촉진했음에도 근로자가 사용하지 않아 소멸된 경우 미사용 연차에 대한 금전보상 의무를 면제하는 제도이다. 다만, 많은 기업이 이를 구두 권유 수준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근로기준법에는 사용촉진 절차와 시기가 매우 구체적으로 규정되어 있으므로, 해당 요건을 정확히 숙지하고 절차를 준수하지 않으면 제도로 인정받기 어렵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한편, 연장·야간·휴일근로 등 시간외 근로에 대해서는 통상임금의 50%를 가산하여 수당을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근로자대표와의 서면합의를 통해 수당 대신 휴가로 보상하는 보상휴가제를 운영할 수도 있다. 이 경우 근로자 과반수를 대표하는 근로자대표를 선임하고, 보상 방식에 대해 서면합의를 체결해야 한다. 서면합의서에는 수당을 전부 휴가로 보상할 것인지, 아니면 일부는 수당으로 지급하고 나머지는 휴가로 보상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한다. 보상휴가로 대체할 경우에는 시간외 근로시간의 150%에 해당하는 휴가를 부여해야 하며, 이를 1:1로 부여하는 경우에는 부족분에 해당하는 50%의 수당을 추가로 지급해야 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둘째, 여가요건은 제도화되어야 한다 여가친화제도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이를 전담하거나 관리할 수 있는 여가담당자의 지정이 필요하다. 여가담당자는 여가친화 프로그램 기획·운영, 사내 봉사단 관리, 여가시설 및 휴양시설 운영 등을 담당하는 부서 또는 인력을 의미하며, 조직도, 직무기술서, 사내 규정 등에 이를 명확히 명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설문조사나 간담회 등을 통해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제도에 반영하는 과정도 중요하다. 근로자가 여가시간을 보다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취업규칙 또는 내부 규정을 통해 연차휴가 사용 단위를 세분화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반차(4시간), 반반차(2시간), 시간단위 연차휴가가 대표적이며, 최근에는 10분 단위로 연차휴가를 사용하는 기업도 등장하고 있다. 연차휴가는 법정휴가이지만, 이 외에도 많은 기업이 리프레시휴가, 장기근속휴가, 포상휴가 등 다양한 법정외 유급휴가(특별휴가)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법정외 유급휴가는 제도의 연속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취업규칙 등에 그 기준과 내용을 명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울러 휴가이월제, 휴가저축제, 장기휴가제, 샌드위치 휴가제 등 휴가 사용 방식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휴가신청서에 휴가사유란을 없애거나, 휴가결재 절차를 간소화하여 일정 공유 또는 자가결재 방식으로 운영하는 기업도 늘고 있다. 휴가결재 절차를 간소화하면 근로자가 눈치 보지 않고 휴가를 사용할 수 있는 문화가 조성될 수 있으며, 이러한 제도 역시 취업규칙이나 내부 규정으로 명확히 해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면서 재택근무를 포함한 유연근무제도도 빠르게 확산되었다. 시차출퇴근제, 선택적근로시간제, 재량근로시간제, 재택근무제 등이 이에 해당하며, 제도 운영 시에는 취업규칙에 요건과 절차를 명확히 규정해야 한다. 특히 선택적근로시간제와 재량근로시간제는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요건이 엄격하므로 이를 충분히 숙지한 후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기업의 적극적인 여가활동 지원이 필요하다 과거에는 기업이 획일적인 복지제도를 운영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는 구성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최근에는 복지몰을 활용한 선택적 복지제도를 도입하여 근로자가 스스로 필요한 복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이와 함께 사내 동호회 지원, 문화·예술·스포츠·관광 활동 지원, 개인 교육비 지원 등 근로자의 자율적인 여가활동 비용을 회사가 지원하는 제도도 확산되는 추세다. 이러한 법정외 복지는 운영기준과 절차를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제도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더 나아가 기업이 직접 문화공연 관람, 스포츠 활동, 외부 강사 초청 강연, 주말농장 운영 등 여가 프로그램을 기획·제공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아무리 우수한 여가친화제도가 마련되어 있더라도 직원들이 이를 활용하지 못한다면 진정한 여가친화문화는 정착되기 어렵다. 이를 위해서는 여가친화경영에 대한 최고경영층의 이해와 관심, 그리고 지속적인 실천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 AI와 휴머노이드 시대가 본격화되면 노동은 선택이 되고 여가는 필수가 되는 사회로 나아갈 가능성이 크다. 여가가 곧바로 행복을 보장하지는 않더라도, 행복을 위한 중요한 조건이 될 수는 있다. 고(故) 이병철 회장의 말처럼 기업의 본질은 결국 사람이다. 임금만으로는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유지하기 어려운 시대에, 근로자의 여가를 존중하고 지원하는 것이 기업 경쟁력의 중요한 열쇠가 되고 있다. ※ 외부 필진의 기사는 지역문화진흥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해시태그 #여가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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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주) 백화점사업부 2025-12-10
직원 생애주기(Life-Time)에 따른 세대별 Customizing 제도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일하는 조직특성에 맞춰 ‘직원 생애주기 기반 맞춤형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FGI를 통해 입사기부터 임신/출산/육아/정년기에 따르는 실제 Needs를 분석해 제도를 설계하고 있으며, 입사기에는 복지포인트, 1인가구 홈안심 서비스 등 적응 지원을, 임신/출산기에는 산전검사, 예비아빠 초음파휴가, 태교여행, 남성 자동 육아휴직 등 실질적 제도를 지원합니다. 육아기에는 우리아이 첫걸음휴가 등 자녀 돌봄 제도를 확대하고, 부모 간병비나 상조/의료비 지원, 저금리 대출(1%) 등 생애 전단계에서 체감도 높은 Welfare 제도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맞춤형 제도 운영은 직원 만족도와 제도 활용도를 높이며, 직원이 일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내맘대로 설계하는 Self-Design Welfare 제도 (웰페어월렛) 직원 개개인의 Needs와 Lifestyle에 맞춘 Welfare를 제공하기 위해 Self-Design 복지제도인 ‘웰페어월렛’을 도입했습니다. 직원들은 개인별 지급된 크레딧(Point)를 활용해 건강, 생활 밀착형, 라이프스타일, Insight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컨텐츠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건강검진, 배달의민족, 런드리고, 청소연구소, 카카오선물하기 등 실생활 기반 서비스까지 폭넓게 제공해 활용 편의성이 높습니다. 또한, 도입 100일 만에 이용률 90% 이상을 기록하며 높은 체감도를 보였고, 특히 1인가구 및 워킹맘/대디 구성원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직원 주도형 Welfare 제도 설계를 통해 실효성 높은 여가/생활 지원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입니다. 삶의 질 향상을 위한 Family 동반 여가/휴양 지원 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전국 80여 곳의 프리미엄 Luxury 리조트(안토/아난티/리솜/롯데/소노 등)를 시가 대비 50~7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질적 혜택이 큰 휴양 프로그램으로 직원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또한, 만 5년 근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Refresh 휴가 및 워케이션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비용과 휴가를 지원하여 본인의 Needs에 맞춰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 롯데타워 123층을 가족이 함께 등반하는 ‘SKY-RUN’ 행사, 협력사와 함께하는 ‘러브 패밀리 동행 콘서트’ 등 연례 패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구성원/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족친화 여가 지원 활동들은 직원들의 삶의 질과 워라밸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귀사에서 근로자가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운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직원이 일과 여가를 균형 있게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은 단순히 Welfare 제도를 운영하는 수준을 넘어, 조직이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만드는 핵심 기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원이 충분한 여유와 회복의 시간을 가질 때 일에 대한 몰입도와 창의성이 높아지고, 이는 결국 고객에게 더 높은 수준의 경험을 제공하는 힘이 됩니다. 또한, 여가와 삶의 만족이 보장되어야 직원이 회사에서 자신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그릴 수 있고, 회사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도 강화됩니다. 롯데백화점은 구성원이 ‘일하는 시간’뿐 아니라, ‘삶 전체’ 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어야 조직도 함께 성장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철학이 여가친화 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 귀사의 여가제도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여가/Welfare 제도는 직원들의 실제 목소리에서 출발합니다. 제도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직원들의 일상과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직원경험’을 설계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입사부터 퇴직까지 이어지는 전 생애주기를 기준으로 구성원의 필요를 세밀하게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가장 실질적인 지원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혼자 사는 직원이 많은 현실을 반영해 긴급상황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1인가구 홈안심 케어’ 서비스가 마련되었고, 임신을 준비하는 직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기존 병원에서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예비부모 산전검사’ 제도 역시 이러한 과정에서 탄생했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Welfare는 직원 한 사람의 삶을 깊이 이해하는 데에서 시작됩니다. ‘직원이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놓지 않고, 직원의 시선에서 관찰하고 공감한다면 앞으로도 더욱 의미있고 따뜻한 제도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여가친화경영이 회사나 직원들에게 실제로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여가제도는 경영진과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정기적인 간담회와 노사협의회에서 직원들의 요구사항과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제도를 기획·도입합니다. 또한 여가친화경영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제도 이용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다양하고 실제적인 요구를 반영할 수 있는 제도 운영이 가능합니다. 여가친화경영이 회사나 직원들에게 실제로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여가친화경영은 단순히 Welfare의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직원이 일과 삶을 조화롭게 누릴 수 있도록 기업이 책임 있게 지원하는 경영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롯데백화점은 다양한 여가/Welfare 제도를 운영해왔고, 그 결과 매우 실질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저출산 Agenda에 발맞춰 남성 자동 육아휴직, 난임시술비 지원 및 휴직 등 실질적인 지원 혜택을 더욱 강화하여 정부 정책과 함께 제도적으로 개선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웰페어월렛 역시 직원에게 자율성과 선택권을 부여하여 개인의 Needs에 맞게 Welfare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하면서 만족도와 체감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임신기 태교여행 지원이나 예비아빠 초음파휴가, 연례 가족행사 등은 직원과 가족의 Refresh를 돕는 동시에, 조직에 대한 정서적 소속감과 Royalty를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가친화경영의 누적된 효과는 결과적으로 직원의 몰입도와 업무 질을 높이고,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 기반을 만들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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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도시공사 2025-12-10
근무자별 개인 생활 패턴에 맞춘 유연한 근무환경 제공 각자 개인의 생활 패턴에 맞는 유연한 근무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최적의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시차출퇴근제 및 근무시간 자율선택형 도입을 통해 직원들이 가장 효율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시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이로써 근무시간의 질을 향상하고 조직문화를 유연하게 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용 독려를 위하여 유연근무 우수 사용 부서 3개팀에 한하여 성과목표 가점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자유롭고 편안하게 잘 쉴수 있는 분위기 조성 일반적인 연차, 반차 외에도 ‘30분 단위 연차’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30분 단위로 사용하다보니 짧은 시간이 소요되는 개인 업무 처리나 당장 급한 일이 생겼을 때 잠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휴가는 기본적으로 전일까지 공유를 하는 것이 원칙이나 일부 상황에 따라 당일에도 자유롭게 연차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차저축제도 및 차년도 연차당겨쓰기 제도 도입, 동·하계 집중휴가 캠페인 시행으로 다양한 연차 사용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24년도 연차사용률은 90.3%를 달성했습니다. 귀사에서 근로자가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운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을 위해 유연하고 자율적인 분위기를 형성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제도 도입에 앞서 직원들의 의견과 목표를 적극적으로 청취하였고 그것을 어떻게 실현할지, 회사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어떻게 결합해 나갈지 고민했습니다. 그 일환으로 유연근무제, 30분 단위 연차 사용, 자녀 군입영 휴가, 임신근로자 모성보호시간 운영 등 직원들이 원하는 제도를 도입하니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출 수 있게 되어 근무 만족도도 높아졌습니다. 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끊임없이 성장하려면 직원들이 회사에 머무르는 시간이 즐겁고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직원들이 행복한 직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귀사의 여가제도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근로자의 일과 여가생활 증진을 위한 양육지원 및 유연근무 제도 마련 등 여가친화 문화 정착을 위해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반영하고자 가족친화 설문조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직원 간담회, 노사협의회 등 활방한 토론과 의견이 오가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직원분들이 필요로 하는 여가제도들을 기획하고 도입하고 있습니다. 자랑하고 싶은 귀사의 기업문화를 알려주세요. 군포도시공사는 다양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여행레저 및 자기계발, 건강관리 등을 위한 직원별 맞춤형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군포의왕교육청과 업무협약을 통해 늘봄학교 및 직장어린이집 운영을 통해 보육환경 지원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내동호회 활동 지원 및 격려금 지급과 GUC 에듀센터 운영을 통해 자체적인 교육 프로세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수요자 중심의 지원 제도 운영을 통해 직원의 만족도가 증가함에 따라 여가친화 우수기업 인증을 달성한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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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속 여가 이야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일과 여가, ON&OFF _업무 OFF편 2025-12-01
제2회 국립세종수목원 사내영화제 브이로그 해시태그 #기업 속 여가 이야기#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여가제도#여가친화제도#복지제도#워라밸#유연근무제#여가친화기업#사내동호회#여가문화
여가쉼표+ > 여가친화현장
[기업 속 여가 이야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일과 여가, ON&OFF _업무 ON편 2025-12-01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2편 보러가기 해시태그 #기업 속 여가 이야기#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여가제도#여가친화제도#복지제도#워라밸#유연근무제#여가친화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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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주) 백화점사업부 2025-11-17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이하 ‘롯데백화점)은 1979년 1호점(명동)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54개 점포ㅣ해외 4개 점포, 매출 18조의 국내 1위 백화점으로 성장하였습니다. ※ 백화점 업계 최초 베트남/인도네시아/러시아 등 해외진출 및 해외점포 운영 ※ 베트남 하노이 랜드마크 ‘롯데몰 Westlake Hanoi’ 운영 롯데백화점 일과 삶의 균형 실질적 실천을 위해 입사부터 퇴직까지 (입사기-임신기-육아기-교육기-장년기) 직원의 ‘생애주기(Life-Time) 근무/복지제도’를 통해 시기별로 다양한 직원의 Needs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육아휴직, 난임/출산휴직, 태교여행 지원 등 법적 기준을 상회하는 다양한 모성보호 및 육아지원 제도를 운영하여 저출생 문제 해결 및 일ㆍ생활 균형 지원과 관련한 국가적 아젠다에 동참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 남녀고용평등우수기업 대통령 표창 ※ 가족친화최고기업 여성가족부 장관 지정 ㅣ가족친화우수기업 여성가족부 장관 인증 ※ 저출산 고령사회위원회 감사패 수상 (일가정 양립 및 저출산 극복관련 우수제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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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쉼’을 ‘성장’의 동력으로,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 149개사 인증 2025-11-10
11. 5. 가빈아트홀에서 ‘2025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 인증식’ 개최 2025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 인증식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지역문화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지역문화진흥원(원장 정광렬, 이하 진흥원)과 함께 여가친화경영을 통해 근로자의 일과 여가의 조화를 위해 노력하는 기업과 기관 149개사(신규 인증 93개사, 재인증 56개사)를 ‘2025년 여가친화기업·기관’으로 인증했다. 이로써 2012년 여가친화인증제도 도입 이후 총 700개사가 여가친화기업·기관으로 인증받았다. 여가친화인증제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모범적인 여가친화경영을 하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문체부는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힘쓰는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인증제도를 운영해 여가친화적 조직문화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근로자의 자율적인 여가 사용과 만족을 중시하는 근로환경 조성 올해 신청 건수는 총 184건으로, 최종 인증된 149개 기업·기관은 서류심사와 임직원 설문조사, 면접조사를 통해 여가요건 형성, 여가친화제도 실행, 조직문화 등의 항목을 평가받고 여가친화인증위원회 의결을 거쳐 선정됐다. 인증된 기업·기관들은 대부분 분·시간 단위 연차 사용, 연차 이월, 연차 당겨쓰기, 보상휴가제 등 다양한 휴가제도와 근무시간선택제 등 유연근무제도를 운영하고 연차촉진제와 자율사용제 등을 통해 근로자가 스스로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꾸려나갈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있다. 또한 업무 외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동호회 및 문화활동 지원, 자격증 취득 등 자기개발비 지원을 통해 개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휴가비 및 휴양시설 지원 등 회사 밖 휴식에 대한 지원제도도 마련돼 있어 근로자 개인의 만족과 행복을 중시하는 근로환경을 구축하는데 힘쓰고 있다. ◇ 기관별 특화 휴가제, 다양한 자기개발 지원제도 운영 등 여가문화 우수기업·기관 10개사 포상 아울러 문체부는 평가위원 추천과 여가친화인증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다양한 여가제도를 운영하는 우수한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을 선정해 포상한다. 문체부 장관상은 롯데백화점, 종로구시설관리공단, 토마스, 한국발전인재개발원 등 4개사에 수여한다. 롯데백화점은 출산휴직부터 자녀돌봄휴직까지 최대 4.6년의 육아휴직을 보장하고 육아시기별 지원제도 운영, 혼자 사는 직원 대상 홈안심서비스 지원 등 생애주기에 따른 특화 여가제도와 스마트 오피스 운영 등 유연한 근무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종로구시설관리공단은 혹서·혹한기 노고 격려 식사비·건강검진비·신규직원 멘토링 비용 지원, 장기 근로자 공로연수 제도 및 자기개발비 지원 등 기관 성격에 따라 특화된 복지제도를 마련해 운영 중이다. 토마스는 유연근무 활용률 100%·연차소진율이 92%에 달하며, 직원 기념일 및 문화의날 2시간 조기 퇴근제 등 맞춤형 연차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골프레슨비 및 토익 점수별 수당 지급 등 차별화된 자기개발 지원제도와 함께 사내 키즈룸 및 톰스낵바, 멀티룸 등 직원들 수요를 고려한 다양한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발전인재개발원은 전문자격증 취득비 지원 및 다양한 사내 교육 실시, 동호회비 및 문화활동 지원 등을 통해 직원 개인의 관심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지역문화진흥원 원장상은 △군포도시공사 △아그네스메디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해사기술 4개사에, 여가친화인증위원회 특별상은 △아이엠금융지주 △현대이지웰 2개사에 수여한다. ◇ 11. 5.(수) 여가친화기업·기관 인증식 개최, 포상기업·기관 우수사례 발표 11월 5일(수) 오후 2시 30분 가빈아트홀에서 열린 여가친화기업·기관 인증식에서는 우수기업 포상과 인증서 수여, 우수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여가친화 인증사는 향후 3년간(2026년 1월~2028년 12월) 여가친화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그 외의 인증사와 우수사례, 인증사 대상 특전 등 자세한 정보는 여가친화인증 누리집(http://happyoffice.rcd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가친화인증 사업 관계자는 여가 활동은 근로자의 창의성을 고취시켜 조직 차원의 성과로 연결될 수 있으며 여가와 일이 조화로운 조직문화가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높인다며, 여가친화적인 조직문화가 기업·기관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영준 마켓뉴스 기자] 원문: http://www.mark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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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사 보도] 양주도시공사,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여가친화경영’인증기관 2년 연속 선정쾌거 2024-12-04
양주도시공사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및 지역문화진흥원 주관으로 실시한 ‘2024년 여가친화인증’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여가친화인증은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 제1항에 따라 근로자에게 여가친화적인 업무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병행 할수 있도록 모범적인 경영을 실시한 기관을 선정하여 인증하는 제도이며, 공사는 2021년 최초로 여가친화인증을 받은 이후, 임직원의 근무환경 개선과 일‧생활균형을 위하여 다양한 노력과 제도개선을 시행하여 2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는 것. 주요 제도로는 ▲ 여가친화 확보를 위한 지원(시간 단위 연차사용, 연차적립제도 운영, 시차출퇴근제 등 다양한 유연근무제 운영 등) ▲ 여가비용 지원(임직원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 도서구입 등 자기개발 학습비 지원, 출산‧신규입사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키트 제공 등) ▲ 여가 프로그램 지원(전사‧여성직원 워크숍 실시, 임직원 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회복탄력성 프로그램 운영, 감정근로종사자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등) ▲ 여가시설 지원(사업장별 휴게시설 확충, 유관기관 협약을 통한 제휴기관 할인혜택 제공 등)이 있다. 이흥규 사장은“지역시민의 복리증진이라는 우리 공사의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내부고객만족부터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직원들의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룰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부족한 부분은 개선해 나가며 직원들의 업무환경 만족을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문: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77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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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사 보도] 폴레옹, 2024 여가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 2024-12-04
부산 온라인마케팅 광고대행사 주식회사 폴레옹이 지난 11월 6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여가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8일 밝혔다. 주식회사 폴레옹은 임직원들의 라이프 퀄리티와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패밀리데이, 샐러드식사 지원, 장기근속 포상휴가, 랜덤점심, 여행비 지원, 사내복지몰 운영, 자유로운 연차 사용, 매월 치팅데이, 헬스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오랫동안 지원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다. 여가친화인증제도란,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 16조에 근거하여 근로자가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운용하는 기업 및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이 기준에 맞추어 직원들의 여가시간을 보장하고, 여가혜택 및 활동을 적극 제공하여 ‘여가 있는 삶’을 제공하는 기업 및 기관은 문화체육관광부령으로 시상을 받을 수 있다. 여가친화인증 배제대상으로는 주 52시간 시행 미준수 기업과 여가친화적 근로환경 저해 및 위반 기업들, 기타 사회적 물의 및 비윤리적 행위 발생 기업들이 해당되고 인증을 받은 이후라고 할지라도 인증배제대상으로 확인될 경우 소명절차를 진행하여 여가친화인증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인증이 취소될 수 있다. 또한, 인증을 획득한 기업 및 기관은 3년의 인증유효기간이 적용되며 인증유효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는 다시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올해 여가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된 광고대행사 주식회사 폴레옹은, 지난 2020년 메디컬마케팅을 전문으로 서비스하며 부산에서 설립되었다. 특히 상황과 시기에 맞는 전략적인 컨텐츠 제작과 마케팅 운용으로 다양한 메디컬 마케팅 부분에서 성공적인 광고 결과를 유도하였고, 여러 부분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토대로 유의미한 전략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주식회사 폴레옹의 관계자는 “2024 여가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되어 영광스럽다. 수준 높은 복지가 있어야 임직원들의 회사 생활이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이어질 수 있고, 즉각적인 성공 광고 전략 생성에 매우 중요한 원동력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도 여가시간은 보장되어 있는지, 환경은 어떠한지, 임직원들에게 자기계발을 비롯한 여가혜택을 회사에서 지원하고 잘 권장하고 있는지를 수시로 확인하고 그 수준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원문: https://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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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사 보도] 보드게임카페레드버튼, 2024년 여가친화인증 기업 선정 2024-12-04
보드게임카페 프랜차이즈 레드버튼이 2024년 여가친화인증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가친화인증 제도는 근로자들이 업무와 여가를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환경을 지원하는 모범적인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로,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한다. 레드버튼은 직원들이 유연한 근무 환경에서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게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시차 출퇴근제, 시간 단위 연차 사용, 보상 휴가 제도를 통해 직원들이 일과 개인 생활을 균형있게 조정하며, 직원들이 필요한 여가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레드버튼은 직원들이 만족도 높은 회사 생활을 통해 근로 의욕을 높이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매월 다양한 복지제도를 통해 여가친화경영을 실천 중이다. 운동지원금, 보드게임 상품권, 엔터테인먼트 지원금을 지급해 직원들의 문화 생활을 장려하고, 카페테리아와 리프레시 룸 등을 운영해 직장 내에서도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연말 종무식에서는 기부 행사를 통해 직원들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하고 있다. 레드버튼 관계자는 "레드버튼은 직원들이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병행할 때 업무에서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행복하고 균형 잡힌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여가친화 제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원문: https://www.en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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