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동호회' 에 대한 통합 검색 결과 총 18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군포도시공사 2025-12-10
근무자별 개인 생활 패턴에 맞춘 유연한 근무환경 제공 각자 개인의 생활 패턴에 맞는 유연한 근무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최적의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시차출퇴근제 및 근무시간 자율선택형 도입을 통해 직원들이 가장 효율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시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이로써 근무시간의 질을 향상하고 조직문화를 유연하게 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용 독려를 위하여 유연근무 우수 사용 부서 3개팀에 한하여 성과목표 가점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자유롭고 편안하게 잘 쉴수 있는 분위기 조성 일반적인 연차, 반차 외에도 ‘30분 단위 연차’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30분 단위로 사용하다보니 짧은 시간이 소요되는 개인 업무 처리나 당장 급한 일이 생겼을 때 잠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휴가는 기본적으로 전일까지 공유를 하는 것이 원칙이나 일부 상황에 따라 당일에도 자유롭게 연차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차저축제도 및 차년도 연차당겨쓰기 제도 도입, 동·하계 집중휴가 캠페인 시행으로 다양한 연차 사용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24년도 연차사용률은 90.3%를 달성했습니다. 귀사에서 근로자가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운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을 위해 유연하고 자율적인 분위기를 형성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제도 도입에 앞서 직원들의 의견과 목표를 적극적으로 청취하였고 그것을 어떻게 실현할지, 회사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어떻게 결합해 나갈지 고민했습니다. 그 일환으로 유연근무제, 30분 단위 연차 사용, 자녀 군입영 휴가, 임신근로자 모성보호시간 운영 등 직원들이 원하는 제도를 도입하니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출 수 있게 되어 근무 만족도도 높아졌습니다. 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끊임없이 성장하려면 직원들이 회사에 머무르는 시간이 즐겁고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직원들이 행복한 직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귀사의 여가제도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근로자의 일과 여가생활 증진을 위한 양육지원 및 유연근무 제도 마련 등 여가친화 문화 정착을 위해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반영하고자 가족친화 설문조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직원 간담회, 노사협의회 등 활방한 토론과 의견이 오가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직원분들이 필요로 하는 여가제도들을 기획하고 도입하고 있습니다. 자랑하고 싶은 귀사의 기업문화를 알려주세요. 군포도시공사는 다양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여행레저 및 자기계발, 건강관리 등을 위한 직원별 맞춤형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군포의왕교육청과 업무협약을 통해 늘봄학교 및 직장어린이집 운영을 통해 보육환경 지원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내동호회 활동 지원 및 격려금 지급과 GUC 에듀센터 운영을 통해 자체적인 교육 프로세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수요자 중심의 지원 제도 운영을 통해 직원의 만족도가 증가함에 따라 여가친화 우수기업 인증을 달성한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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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속 여가 이야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일과 여가, ON&OFF _업무 OFF편 2025-12-01
제2회 국립세종수목원 사내영화제 브이로그 해시태그 #기업 속 여가 이야기#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여가제도#여가친화제도#복지제도#워라밸#유연근무제#여가친화기업#사내동호회#여가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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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 인사이트 3] 속도의 시대, 여유로움으로 경영하다. 2025-11-18
속도의 시대, 여유로움으로 경영하다. 손동기(경상국립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조교수) 외국인이 한국어를 배우면 ‘빨리빨리’라는 표현을 ‘빨리’ 배울 것이다. 이 ‘빨리빨리’라는 단어는 어쩌면 지금처럼 한국이 성장하는 데 있어 주요 동력이었다고 생각한다. 한국사회가 성장하던 80~90년대의 시대정신은 ‘속도가 갖는 경쟁력을 통한 성과와 효율’이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제는 AI와 로봇이 인간의 노동을 빠르게 대체하면서 단순히 빠르다는 것만으로는 기업의 경쟁력이 보장되지 않는 시대에 도래했다. 그래서 많은 기업이 ‘창의적인 인재’를 모시기 위한 경쟁에 나서고 있다. 기업은 ‘여유로움’을 통한 경영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우선 좋은 인재가 기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다. 물론 기존 직원 유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직원들의 노동환경에 대한 만족도가 높으면 생산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이직을 하려는 가능성도 낮출 수 있다. 이처럼 ‘여유로움’을 장착한 기업은 직원에게 신뢰와 만족의 분유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잠재적 지원자들은 전문적인 성장, 개인적인 발전 그리고 장기적인 경력을 고려해 기업을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즉 기업들은 좋은 인재를 모시기 위해서 ‘여유로움’을 통한 경영이 중요해졌다. 오늘날 기업은 초연결·초속도의 환경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속도를 늦추는 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에 더 유리하다는 연구들이 있다. 2023년 영국 싱크탱크 오토노미(Autonomy)에 따르면 6개월간 주 4일 근무를 도입한 61개 기업에서 생산성은 유지되거나 오히려 향상되었고, 직원 스트레스는 71% 감소, 이직률은 절반 이하로 줄었다고 한다. 이 실험에 참여한 기업의 18곳은 4일 근무제를 영구히 정착시키기로 했다고 한다. 여유가 성과를 만든 것이라고 할 수 있다. 1) 관련내용 이제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중요한 것은 인건비 절감이 아니다. 좋은 인재와 함께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갖는 경쟁력이 매우 중요해졌다. 저자가 여가친화인증 평가를 하기 위해 중소기업에 방문했을 때 많은 대표가 여가친화인증제도에 참여하는 주요한 계기로 꼽은 것은 ‘좋은 인재들이 지원해주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답했다. 이처럼 구직자들이 직장을 선택함에 있어서 임금은 물론 중요한 기준이 된다. 즉 기업문화와 복리후생도 선택에 있어서 중요해졌다. 이런 맥락에서 많은 기업이 여가친화인증을 받기 위해 신청을 하고, 이를 통해 얻게 되는 기업의 긍정적 이미지를 활용해 좋은 인재를 유치하고자 하는 것이다. 지속가능한 경영은 마라톤과 같다. 잠시 멈춰 숨을 고르고, 주변을 살피는 여유가 없다면, 잘못된 길에서 더 빨리 달리고 있을지도 모르고, 숨이 차서 중도에 멈출 수 있다. 여유로움으로 경영한다는 것은 속도를 늦추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방향을 바로 잡고 지속해서 향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여유는 사치가 아니다. 그것은 사람을 살리고, 사람이 회사를 살리는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여유는 개인의 행복을 넘어 조직의 경쟁력으로 이어진다. 여유는 뇌의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를 활성화해 새로운 연결을 가능하게 하고, 이는 직원의 창의성 향상으로 이어진다. 직원은 충분한 휴식으로 집중력을 높이고,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한편 여가친화적인 문화를 가진 기업에 직원은 존중과 충성을 할 수 있다. 파타고니아는 직원에게 환경단체에서 일할 수 있는 최장 2개월 유급휴가를 제공한다. 파타고니아는 블랙프라이데이에 매장을 닫고 직원에게 자연 속에서 보내는 하루를 선물하고 있다. 파타고니아는 직원들에게 제공하는 여유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경영의 모범으로 자리 잡고 있다. 2) 관련내용 특히 팬데믹 이후 일과 삶의 경계가 흐려지면서 워라벨이 아닌 ‘일과삶의 통합(work-life integration)’과 심리적 웰빙이 직원과 구직자에게 최우선 가치가 되고 있다. 좋은 사례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워크 트렌드 인덱스 분석은 ‘팬데믹 전보다 웰빙을 우선시하겠다’는 응답이 다수였고, 웰빙 저하가 이탈·이직의 주요 동인으로 확인됐다. 기업의 ESG 경영에서 여가활동은 종종 ‘복지의 한 항목’으로만 취급되고 있다. 그러나 임직원과 직원의 건강한 쉼과 의미 있는 여가는 생산성과 혁신, 거버넌스 신뢰, 지역사회 관계를 동시에 개선하는 전략적 레버다. 여가활동을 ESG 전략으로 우리나라 기업 사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삼성은 공식 커리어 홈페이지에서 사내병원·심리상담센터·사내휘트니스·사내동호회·문화행사·휴양소 제휴 등 일상 회복·취미·가족 친화의 모든 것에 대한 지원을 공개하고 있다. 부서 문화활동 지원, 선택적 복지 포인트 등은 개인화된 여가 경험을 확장하고 있다. 3) 관련내용 SK는 구성원 행복을 경영의 목적으로 선언하고, 그룹 자원봉사단 출범 이후 자원봉사 근무시간 인정등 참여형 제도를 기업문화로 정착시켰다. 최근 20주년 기념활동에서 상반기 6,500명, 23,000시간 봉사를 집계했으며, 결식 우려 아동 ‘행복드림 상자’ 제작하고, 헌혈 등 지역 밀착형 봉사를 확대했다. 4) 관련내용 네이버는 ESG를 수행하며, 임직원과 직원의 성장·만족과 지역 상생을 중대 주제로 관리하고 있다. 디지털 문서 전환으로 탄소 감축, 재생에너지 PPA, 개인정보·보안·인권 채널 등 환경·사회 거버넌스의 실무 체계를 운용하고 있다. 5) 관련내용 여가친화인증 제도를 받으려는 기업은 ‘유연근무제 도입’, ‘휴가제도 혁신’, ‘여가활동 지원’, ‘봉사활동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직원들의 여유로움을 보장하고 있다. 여가활동을 중심에 두는 기업은 직원의 건강과 창의성을 복원하고, 지역과 자연의 신뢰를 쌓으며, 투명한 거버넌스의 규율을 생활 속 습관으로 만들고 있다. 쉼을 먼저 주는 회사가 결국 인재·혁신·신뢰의 경쟁에서 이겨 나갈 수 있다. 캐머런 애덤스(Cameron Adams) 캔바 창업자 겸 최고 제품 책임자(Chief Product Officer, CPO)는 ‘수익성에 초점을 맞춘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창의력의 중요성을 놓치기 쉽다’고 강조하고 있다. 캐머런 애덤스는 창의력이 단순히 비즈니스 성장을 보완하는 요소가 아닌 장기적인 성공을 이끄는 기초가 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혁신 및 창의력은 선도자와 후발자를 차별화하는 요소가 되어 치열한 경쟁에서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할 수 있다. 6) 관련내용 한국은 OECD 국가 중 최장 노동시간을 기록해왔다. 과로는 생산성 저하, 창의력 결여, 직무 소진으로 이어지고, 이는 곧 기업의 인재 경쟁력을 약화시킨다. 반면 충분한 여가와 휴식은 직원의 재충전과 몰입을 가능하게 하고, 혁신적 사고를 촉진한다. 즉, 여가친화적 문화는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의 주요 동력이라고 할 수 있다. MZ 세대를 중심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화되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기업은 우수 인재 확보 경쟁에서도 여가친화적 기업문화가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사내 문화예술 프로그램, 유연근무제, 휴식권 보장 등은 이제 단순한 복지가 아니다. 직원 한 명 한 명이 존중받고 삶을 누릴 권리가 보장된다는 메시지다. 이는 곧 기업의 조직에 대한 심리적 신뢰와 충성도를 높이고, 장기적으로 높은 성과와 사회적 신뢰로 나타날 수 있다. 한 기업의 가치는 더는 매출과 이익으로만 측정되지 않는다. 기후위기, 불평등, 정신건강 문제 등 사회적 도전 앞에서, 기업은 구성원이 건강하게 일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사회적 책임’을 요구받고 있다. 그 핵심에 바로 여가친화적 조직 문화라고 할 수 있다. 여가친화적 기업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기업역량을 위한 필수적 요소라고 할 수 있다. ※ 외부 필진의 기사는 지역문화진흥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해시태그 #여유로움#창의적인재#쉼#기업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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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사 보도] 옵투스제약, `여가친화인증` 획득… "임직원 여가 지원에 앞장서다" 2024-12-04
지난 6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 인증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이해돈 문화정책관(왼쪽에서 여섯 번째), 옵투스제약 안병찬 이사(왼쪽에서 일곱 번째) 외 기업·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 옵투스제약) 안과용 점안제 제조기업인 옵투스제약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여가친화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옵투스제약이 임직원의 건강하고 풍요로운 여가 생활을 지원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울여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올해 재인증에 성공한 '가족친화인증'에 이어 두 번째로 확보한 여가 및 가족 친화적 기업 인증이다. 옵투스제약은 △시차출퇴근제 운영 △장기근속 포상휴가 △복지포인트 운영 △사내동호회 지원 △지역 사회축제 참여 지원 △사내 체육대회/문화예술 체험 지원 등을 운영하며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를 긍정적으로 평가받아 '2024 여가친화경영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인증수여식에는 옵투스제약 인사총무부 안병찬 이사가 참석해 인증서를 수여받았으며, 옵투스제약 박은영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이 균형 잡힌 삶을 영위하며 생산성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여가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여가친화인증을 계기로 옵투스제약은 안과용 점안제 시장에서의 선도적 위치를 유지하며,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모범적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방침이다. 원문: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4110702109923613001&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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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2024-11-21
근무지 특성을 반영한 유연근무제 활성화 및 집중근무시간 운영 교외지역에 위치한 수목원 근무지 특성에 따라, 체험형인턴, 신입직원 등 직급, 근속기간에 관계없이 여가시간 확보를 위한 자유로운 유연근무제 사용이 가능합니다. 평일 30분 또는 1시간 추가 근무를 하고 해당 시간만큼 금요일 조기퇴근 또는 월요일 지연출근, 자녀 등ㆍ하원 시간에 맞추어 출퇴근시간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직원 90%가 유연근무제를 활용하여 조금 더 많은 주말을 활용하거나, 개인적으로 필요한 여가시간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업무집중도 향상을 위해 매주 수, 목요일 13:00 ~ 15:00을 집중근무시간으로 지정, 타부서 방문, 대면회의를 지양하는 문화를 조성하였습니다. 사업장별 직원수요를 반영한 사내 동호회 활성화 직원들의 여가친화적 근무문화 향상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매년 사내동호회 구성 및 활동을 장려하고, 연말 그 중 우수동호회를 포상하는 형식으로 사내동호회 운영을 장려하였습니다. 현재 전 직원의 70%가 자유롭게 사내 동호회에 참여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전 직원 탁구대회, 국립세종수목원의 사내 영화제 등 매년 동호회에서 자발적으로 전 직원 대상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조직문화개선 직원의 근무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하여 2023년 이후 조직문화개선 전담기구인 조직문화개선TF를 구성ㆍ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직문화개선TF는 각 수목원 직급별 대표로 구성하여 직원이 익명으로 요청한 근무불편사항에 대한 개선계획마련, 개선사항에 대한 사후 모니터링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조직문화개선TF를 통해 여가친화시간 확보 및 업무집중도 향상을 위한 집중근무시간(특정시간 회의, 타부서 방문 지양), 자유로운 소통을 위한 익명 의견수렴게시판 신설 등 지속적으로 직원의 수요를 반영한 조직문화개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귀사에서 근로자가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운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수목원ㆍ정원 조성 및 운영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입니다. 직장과 여가생활의 조화는 직원의 근무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며,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성원의 만족은 대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수목원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우리 원에서는 직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구성원이 함께 만드는 행복하고 자랑스러운 조직’이라는 중장기 조직문화 비전을 설정하고, 지속적으로 여가친화제도 발굴ㆍ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귀사의 여가제도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여가친화제도는 구성원 만족에 있어 중요한 요소이기에, 기획단계부터 직원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는 구성원 참여를 통한 조직문화개선을 위한 전담기구인 ‘조직문화개선TF’를 구성하여 상향식 개선과제 발굴ㆍ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EAP 프로그램 등 각종 여가친화제도의 운영계획 수립 과정에서 직원 선호도 조사를 통해 구성원 다수가 만족할 수 있는 여가친화제도를 마련ㆍ운영하고있습니다. 여가친화경영이 회사나 직원들에게 실제로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2021년 최초 여가친화인증을 획득한 이후 체계적인 조직문화 경영을 수행하기 위해 ‘중장기 조직문화 개선계획’을 수립하여 이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원은 2021년 이후 여가친화제도 확대 및 조직문화 개선을 추진한 이후 EAP프로그램 도입, 동호회 지원 확대, 연말 잔여연차를 사용한 장기휴가 독려 등의 여가친화 제도를 개선하였고, 그 결과 2024년 현재 직원 휴가사용일수 34%증가, 조직문화만족도 13% 증가 등 여러 지표에서 긍정적인 개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 원은 구성원 모두가 만족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계속하여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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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사 보도] DB손해보험 자회사 DBCSI손해사정, 문체부 ‘여가친화인증’ 기업 선정 2023-12-28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DB손해보험 자회사인 DBCSI손해사정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여가친화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여가친화인증제도란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따라 근로자가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 운영하는 기업에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년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DBCSI손해사정은 △PC-OFF제를 통한 불필요한 야근제한 △배우자 생일반차, 반반차, 경조휴가 등 다양한 휴가제도 △샌드위치휴가 장려 및 휴가 사유란 삭제 등 자유로운 휴가사용 문화 정착 △사내동호회 지원 확대 및 활성화 △팀단위 여가활동지원(영화, 운동 등) △직무 스트레스 및 각종 세무, 법률 상담을 위한 상담프로그램(EAP) 운영 △호텔 및 리조트 등 다양한 휴양시설 지원 △자격증 취득 축하금·지원금 등 자기계발비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등 다양한 여가 제도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직무 스트레스와 각종 세무·법률 상담을 위한 상담프로그램(EAP) 운영, 호텔·리조트 등 다양한 휴양시설 지원, 자격증 취득 축하금·지원금 등 자기계발비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전흥태 DBCSI손해사정 대표는 "직원의 행복이 곧 회사의 발전이므로, 즐거운 회사생활을 통해 직원과 회사가 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일과 여가생활의 병행을 통해 회사 내 성장과 자기계발을 동시에 이룰 수 있도록 더 나은 제도 도입과 개선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원문 : http://www.wsobi.com/news/articleView.html?idx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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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사 보도] 조폐공사, ‘2023년 여가친화기업’재인증 획득 2023-12-28
일과 삶 균형으로 사람중심 일터조성 목표 한국조폐공사는 지난 1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여가친화기업’ 재인증을 획득했다. 조폐공사 제공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여가친화기업’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2019년 여가친화기업으로 최초 인증 받은 후 첫 번째 재인증이다. ‘여가친화기업’ 인증은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에 따라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 운영하는 모범적인 기업을 선정하는 사업으로, 올해 국조폐공사를 포함해 공기업 및 공공기관 등 총 38개 기업이 여가친화기업으로 선정됐다. 조폐공사는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사람중심 일터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유연근무제도 운영 △불필요한 연장근무 억제 및 정시퇴근 문화 조성 △보상휴가제도 운영 등 휴식권 보장 △체력단련실·북카페·영농장 등 사내 여가활동시설 운영 △사내동호회와 같은 다양한 여가활동 지원 등 일과 삶의 조화가 이루어지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조폐공사는 여가친화와 더불어 지역문화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공사 사장배 크로스컨트리대회(대전광역시육상연맹 주최) 후원 및 참관 기회 제공, 시민과 함께하는 화폐박물관 벚꽃 페스티벌 개최, 가족단위 지역문화 축제 관람 지원, 지역 직장인 체육대회 참가 지원, 인근기관 직원 자녀 대상 과학 체험교실 운영 등 공공기관으로서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여가 및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설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인증을 획득하게 되었다. 조폐공사 관계자는 “근로자 개개인의 삶의 질 향상과 공사 경쟁력 제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여가프로그램 개발 및 제도개선에 힘써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사람중심 일터 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송현수 기자 songh@busan.com 원문 :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311171735598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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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사 보도] 울산항만공사 '여가친화' 재인증 지역 공공기관 중 유일 획득 2023-12-28
울산항만공사(UPA·사장 김재균)가 지난 2020년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받은데 이어 올해 재인증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울산지역 공공기관 중 여가친화 인증을 받은 곳은 울산항만공사가 유일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함께 주관하는 여가친화인증제는 근로자가 일과 삶·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하고 운영하는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울산항만공사는 직원들의 워라밸을 위한 여가프로그램 운영 등 여가친화 환경조성 노력이 인정돼 공공기관 평균 대비 10% 이상 높은 92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UPA는 테니스·서핑 등 다양한 사내동호회를 운영 중이며, 휴가는 사유 기재 없이 사용이 가능하고 당해연도의 남은 연차 30%까지는 저축·이월도 가능하다. 그리고 장시간 근로방지를 위해 유연근무, 근로시간변경, PC-OFF 제도 등도 운영하고 있다. 원문 : https://www.ulsanpress.net/news/articleView.html?idxno=516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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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사 보도] 여수광양항만공사, 문광부 ‘여가친화기업’ 재인증 기관 선정 2023-12-28
지역과 함께하는 여가활동 확대 등 노력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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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사 보도] 부산항만공사, 2023 여가친화 인증기업 선정 2023-12-28
부산항만공사15일 일과 삶의 조화를 추구하는 여가친화 선도기업으로 선정 됐다.(사진, 조직문화 담당자 이유정 대리)/BPA 부산항만공사(BPA)가 15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23년 여가친화 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 여가친화인증제는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여가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기업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BPA는 2020년 이미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BPA는 워라밸(Work-Life Balance, 일과 삶의 균형)에서 나아가 워라하(Work-Life Harmony, 일과 삶의 조화)를 추구하며 다양한 여가친화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사내카페, 독서 및 체육시설 등 여가활동을 위한 공간을 사내 곳곳에 마련하여 직원들이 가까이에서 매일 누릴 수 있는 여가 환경을 조성하고, 가족·동료와 함께하는 여가 생활을 위해 사내동호회 활동 지원, 선택적 복지, 가족친화 프로그램 등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또 일하는 방식 개선을 통해 초과근무는 줄이고 휴가는 길게 자주 사용할 수 있도록 PC-OFF, 초과근무 총량관리, 30분 단위 휴가, 장기휴가 및 보상휴가제, 휴가사용 우수부서 포상 등 정시퇴근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아 BPA는 2023년에도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유지하게 되었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6년까지로 3년간 적용된다. BPA 강준석 사장은 "자유로운 여가활동에서 얻는 만족이 임직원 개인의 행복감을 높임과 동시에 직장에서의 업무 몰입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며 "개인의 행복이 조직의 발전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BPA가 관리·운영하는 부산항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문 :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3111601001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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