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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생활' 에 대한 통합 검색 결과 총 191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게시판 검색 결과 (190건)

    • [공고] 2026 여가친화인증 기업·기관 공모 2026-03-26

      (재)지역문화진흥원 공고 제2026-21호   2026 여가친화인증 기업·기관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지역문화진흥원은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 국민들의 자유로운 여가활동 기반을 조성하고  다양한 여가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2012년부터 여가친화인증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가친화인증제는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운영하는 기업·기관을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근로자의 일과 여가생활 조화를 지원하며, 여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기관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2026 온라인 사업설명회 사전접수 바로가기 ◀   [2026 여가친화인증 기업·기관 공모] 공모기간: 2026년 3월 31일(화) ~ 5월 15일(금) 18:00까지 신청방법: 여가친화지원 누리집(http://happyoffice.rcda.or.kr) 온라인 접수                 (신청페이지는 2026년 3월 31일(화) 오전 10시부터 접수 가능합니다. )   [2026 여가친화인증 온라인 사업설명회 사전접수] 사전접수: 2026년 3월 31일(화) ~ 4월 8일(수) 14:00까지 접수방법: '온라인 사업설명회 사전접수' 링크 확인 후 해당 폼에서 접수  온라인 사업설명회 사전접수 추진일시: 2026년 4월 9일(목) 14:00 ~ 16:00 주요내용: 2026 여가친화인증 공모 사업설명 및 신청기업 질의응답   [2026 여가친화인증 온라인 컨설팅 사전접수] 사전접수: 2026년 4월 9일(목) ~ 4월 17일(금) 14:00까지 접수방법: 온라인 설문조사 양식을 통한 접수  유형별 컨설팅 사전접수 추진일시: 2026년 4월 4주차 중 (5일)  *추후 추진일자 여가친화인증 누리집을 통한 별도 공지 주요내용: 여가친화인증 평가지표 및 제출자료 안내, 질의응답 ※ 2026 여가친화인증 온라인 컨설팅 관련 자세한 내용은 4월 9일(목) 공지될 예정입니다. ※ 2026 여가친화인증 공고문 및 붙임자료는 상단 첨부파일 참고, 각 평가지표별 제출자료 최대용량은 개당 5MB 입니다.       

      정보마당 > 공지사항

    • 주식회사 아이엠금융지주 2025-12-10

      여가 프로그램을 접목한 사내 타운홀미팅 타운홀 미팅이라는 컨텐츠는 많은 기업에서 이미 시도하고 있지만, 전 직원을 한 장소에 모아서 갑자기 편하게 이야기하라고 하면 어려움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iM금융지주에서는 모든 직장인의 필수 음료인 커피를 직접 제조하는 여가프로그램을 회의시간 중에 실시, 편안한 분위기를 형성해 더 많은 대화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미팅을 시도해봤습니다. CEO와 같은 조를 짠 직원들도 웃으면서 본인의 이야기를 거침없이 하기 시작했고, 미팅의 열기가 매우 뜨거웠습니다. 이 시도 외에도 더운 여름에 같이 부채를 만들거나 마술공연을 함께 보는 미팅 방식도 호응이 좋았습니다. 지금처럼 조직 내부에서 자유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요구되는 시기에, 이런 시도들이 우리 회사 직원들의 다양한 생각과 표현을 들어볼 수 있는 좋은 장치로 작동하고 있고, 일과 여가가 공존하는 회사 만들기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패밀리데이 실시! 임직원들이 가족들을 회사로 초대해 문화생활과 즐길거리를 체험하는 ‘패밀리데이’를 24년, 25년에 실시, 임직원들에게는 자부심과 애사심을, 그 가족 분들께는 회사에 대한 믿음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패밀리데이 현장에는 근래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국가대표 종이비행기 선수(유퀴즈 출연)’, ‘도토리캐리커처(나혼자산다 소개)’, 곰스컴퍼니(불후의명곡 출연 가수팀) 등 수준 높은 출연진을 섭외해 참여하신 분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다양한 여가시설 보유로 임직원 삶의 질 상승 iM금융지주는 직원들이 업무에 지치지 않도록, 회사 안에서 힐링하고 기력을 충전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체력단련실에 헬스 기구와 인바디 측정기를 설치해 운동을 좋아하는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고, GS25와 협업해 무료 편의점을 설치해 양질의 간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바디프렌드 안마의자가 비치된 프라이빗 힐링 룸을 8개 설치했고, 머리를 식힐 수 있는 휴게 공간 및 스카이라운지를 아름답게 조성해 놓았습니다. 그 외에도 갤러리, 카페, 체육관, 대공연장 등의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설적 환경 지원을 매개로 직원들이 행복해하고, 업무 몰입으로 이어져 사측과 직원 모두 만족하고 있습니다. 업무 외 여가생활 지원 프로그램 운영 우리는 ‘제휴 사업’을 통해 유명 식당, 카페, 골프장, 병원, 여행 관련 기업들과 협력해서, 직원들이 보다 저렴하고 쾌적한 여가생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예시로, 국제 바리스타 자격증 기관인 ‘GCS’의 인증을 받은 ‘커피맛을 조금 아는남자’ 와 제휴, 직원들에게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비용을 지원해 좋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지역 대표 문화예술기관인 대구 오페라하우스, 대구문화예술회관과 협업해 공연 할인 혜택을 제공해 공연을 좋아하는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처럼, 회사 밖에서도 양질의 복지를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당사는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귀사에서 근로자가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운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iM금융지주는 임직원의 삶의 질이 곧 회사의 지속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이라고 생각합니다. 금융 산업은 높은 집중력과 책임감이 요구되는 업종이기 때문에, 직원들이 충분한 휴식과 여가를 통해 심리적 · 정서적 에너지를 회복해야만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금융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가 친화 사업을 구상하기에 앞서 임직원들의 실제 목소리를 듣는 일을 가장 먼저 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일하고, 어떻게 쉬어야 몰입과 성과가 함께 높아질 수 있는지 의견을 수렴했고, 이를 회사의 중장기 목표와 어떻게 연결할지 고민했습니다. 그 결과, 시차출퇴근제와 유연한 휴가 사용, 사내 · 외 여가 · 문화 프로그램 등 일과 생활의 균형을 뒷받침하는 여러 제도와 시설 · 공간을 단계적으로 완성해 올 수 있었습니다. 기업이 경쟁력을 유지하며 성장하기 위해서는 직원들이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단지 ‘근무 시간’이 아니라, 보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누릴 수 있도록 제도와 문화를 계속해서 고도화하여, 직원들에게 “정말 다니고 싶은 직장”으로 기억되는 iM금융지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가친화인증제에 대해 알게 된 계기와 신청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iM금융지주는 지역 중심 금융회사에서 이제는 전국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시중 금융회사가 되었습니다. 회사가 성장해오는 과정에서 우리는 일과 여가의 균형을 이룰 수 있는 다양한 여가 친화적 프로그램과 시설을 이미 실시하고 있었고 여기에 문화체육관광부와 같은 정부 부처가 주관하는 ‘여가친화 경영기업 인증’이 더해진다면, 내부적으로는 임직원들이 회사의 업무환경을 더욱 신뢰할 것이고 대외적으로는 여가친화경영에 대한 공신력이 생긴다는 긍정적인 변화가 예상되었기 때문에 2025년 여가친화인증제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인증과 더불어 특별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지금까지의 iM의 경영방침이 바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인정받은 것 같아 임직원 모두 만족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자랑하고 싶은 귀사의 기업문화를 알려주세요. iM금융지주 기업문화의 가장 큰 강점은 ’혁신 지향 문화‘입니다. 자유로운 휴가 사용, 자격증 취득 지원, 경조사 지원 등 기본적인 복지 제도는 이미 국내 최고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여기에 그치지 않고 급변하는 기업문화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보면서 끊임없이 도전하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이 ‘정말 일하고 싶어지는 회사‘라고 느낄 수 있도록 새로운 제도에 과감히 ‘도전’하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끊임없이 근무 환경을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2023년에 직위/호칭을 ‘프로페셔널 매니저’ 로 통일해서 수평적 기업문화를 구현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것이 좋은 예시입니다. 일시적으로만 좋은 회사가 아니라, 시대가 요구하는 ‘좋은 회사’의 기준을 계속해서 충족하고 앞서가는 조직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는 점이 iM금융지주 기업문화의 가장 자랑스러운 부분입니다. 귀사의 여가친화경영 마인드(철학)를 알려주세요. ‘사람과 문화가 경쟁력이다’는 말은 iM의 인사 슬로건이자, 우리 여가친화 경영철학의 핵심입니다.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좋은 기업은 임직원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과 건강한 조직문화를 제공하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iM금융지주는 이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여가 · 문화 · 예술 프로그램,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사내 · 외 행사, 휴식과 리프레시를 위한 공간 조성 등 여러 활동을 통해 여가친화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행복한 직원이 더 높은 성과를 내고 금융소비자의 만족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앞으로도 일과 여가가 iM금융지주 안에서 자연스럽게 양립할 수 있도록, 여가친화경영을 한층 더 고도화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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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아그네스메디컬 2025-12-10

      자기 주도적 시간관리는 능력이다. 아그네스메디컬은 시차출퇴근제 및 7.5시간 근무제도(30분 조기퇴근 허용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7:30-16:00, 8:00-16:30, 8:30-17:00, 9:00-17:30, 9:30-18:00 총 5종류의 근무타입 중 매일 본인의 상황에 맞게 선택하여 근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유연근무제도는 별도의 사전 승인 절차가 따로 없이 자율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도 덕분에 업무시간과 여가시간의 자율적 확보가 용이해졌으며, 개인의 시간관리가 중요해지고, 업무몰입, 업무 효율성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아그네스메디컬의 구성원들은 시간으로 일하지 않고, 역량으로 일하는 프로세셔널들입니다. 잘 쉬는 것도 능력이다. 아그네스메디컬의 연차(반차/반반차)사용은 본인 전결입니다. 별도 부서장의 승인이 필요 없으며, 연차사용에 대해 눈치 주는 이도 눈치 보는 이도 없습니다. 샌드위치데이, 햄버거데이 휴가 사용을 장려하며, 노사합의를 통한 공동연차를 권장하기도 합니다. 개인의 연차 사용의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마이너스 연차도 허용하고 있으며, 특히 1년 미만 근로자들의 다소 빡빡한 연차활용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구성원들의 연차 활용을 높이기 위하여 연차촉진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구성원의 휴식권 보장을 위하여, 피로도 경감을 위하여, 쉴 때는 또 확실하게 쉬어야 합니다. 잘 먹는 것도 능력이다. 매주 수요일 아침식사는 회사가 쏜다. 매주 수요일마다 김밥, 샌드위치 등 간단한 아침식사를 회사가 제공합니다. 화려한 한상차림은 아니지만, 혹시나 아침을 거르는 구성원들이이 있을까봐 시작한 수요조식은 이제 아그네스메디컬의 새로운 문화가 되었습니다. 탕비실에 비치된 스넥바에는 항상 다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커피머신과 다양한 커피와 차, 탄산수 등의 음료 외에도 빵, 파이류, 쿠키류의 과자부터 초코바, 젤리, 껌 같은 입이 심심할 때를 위한 주전부리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매월 첫 번째 워킹데이에는 ‘팀팀데이‘로 부서간 소통을 위한 점심식사비용을 제공하고 점심식사 시간을 연장(1.5H)운영하며, 매월 팀 조직활성화를 위한 팀회식(활동비)를 제공합니다. 체력도 능력이다. 아그네스메디컬은 구성원들간의 단합을 위한 다양한 동호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축구, 탁구 등의 운동을 통해 함께 땀흘리며, 추억을 쌓고, 체력을 키워갑니다. 또한 개별적으로 지원되는 자기개발비를 통하여 대다수의 구성원들이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헬스장, 요가, 테니스, 골프 등) 본인들이 좋아하는 운동을 따로 또 같이 하면서 건강을 지키고 있습니다. 아그네스메디컬은 의료기기 회사로, 건강을 강조합니다. 전사 매년 종합건강검진, 단체 독감백신 접종을 지원하고 사내 의료진을 통한 피부미용치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귀사에서 근로자가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운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아그네스메디컬이 근로자의 일과 여가 조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운영하는 핵심적인 이유는, '구성원의 행복과 성장이 곧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확고한 믿음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워라밸이 단순한 복지를 넘어, 기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필수적인 전략이라고 판단합니다. 첫째,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회사생활을 위해서입니다. 유연한 근무 제도와 가족 친화적인 지원 제도는 개인의 만족도뿐만 아니라 가족의 행복에도 크게 기여합니다. 이를 통해 구성원들은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고,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며 활력 있는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둘째, 업무 몰입도 향상과 조직의 생산성 증대를 위함입니다. 충분한 휴식과 자기 계발을 통해 에너지를 재충전한 구성원은 더욱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습니다. 일과 삶의 균형이 잘 잡힌 환경은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줄여 업무 만족도를 높이고, 이는 곧 개인의 역량 발휘와 생산성 향상으로 직결됩니다. 셋째, 우수한 인재를 유치하고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변화하는 시대의 인재들은 더 이상 급여만으로 회사를 선택하지 않습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관을 존중하고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기업 문화는, 아그네스메디컬이 매력적인 직장으로서 경쟁력을 갖추고 핵심 인재들과 오래도록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 문화를 구축하기 위함입니다. 아그네습메디컬은 구성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여가 제도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회사가 구성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그들의 행복과 발전을 진정으로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궁극적으로 회사와 구성원이 동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 결론적으로, 아그네스메디컬은 구성원 개개인의 행복이 기업의 성공을 이끄는 가장 중요한 동력이라 믿기에, 일과 여가의 조화를 지원하는 것이 단순한 복지가 아닌, 미래를 위한 핵심 투자임을 확신합니다. 귀사의 여가제도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아그네스메디컬의 여가 제도는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제도적으로 반영하는 상호 소통의 과정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저희는 다양한 근로자 자치활동 기구를 운영하여 구성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주요 소통 채널로는 ‘개선제안위원회’와 ‘문화행사위원회’가 있습니다. 개선제안위원회는 온라인 게시판(밴드)을 통해 조직 문화, 업무 방식, 여가 제도 등 폭넓은 주제에 대한 구성원들의 자유로운 제안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문화행사위원회는 사내 워크숍, 문화 활동, 캠페인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하며, 전사 설문 및 만족도 조사를 통해 프로그램에 대한 실제적인 니즈를 파악하고 개선 요소를 도출합니다. 각 위원회 활동은 위원회 활동 내용은 매월 전사 공유되어 모든 구성원이 진행 상황을 알 수 있도록 투명하게 운영됩니다. 또한, 격월로 진행되는 ‘An’s Date’는 경영진과 직급별/부서별 구성원이 소그룹 단위로 만나, 각자 질문하고 모두가 답변하는 라운드 테이블 토크 형식으로 서로의 의견을 교류하는 매우 중요한 소통의 자리입니다. 이러한 대화의 시간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이러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제안된 아이디어 중, 제도적 개선이나 보완이 필요한 사항들은 정기 노사협의회를 통해 노사가 긴밀히 협의하여 새로운 제도를 신설하거나 기존 제도를 개선해나가고 있습니다. 아그네스메디컬은 여가 제도가 구성원에게 실질적인 의미로 자리 잡고 효과적으로 활용되기 위해서는 그들의 자유로운 의견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수적이라고 믿습니다. 이에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구성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가친화경영이 회사나 직원들에게 실제로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아그네스메디컬의 여가친화경영은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조직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30~40대 비중이 높은 저희 회사의 특성상, 육아를 병행하는 구성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승인 절차 없는 시차출퇴근제'와 '7.5시간(30분 조기 퇴근 허용) 근무제'의 성공적인 안착입니다. 이 제도 덕분에 '자녀 어린이집 하원 담당 아버지'가 늘어나는 등 남성 육아 참여율이 높아졌으며, 이에 대한 직원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출퇴근 시간을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은 업무 몰입도를 높이는 동시에, 개인의 중요한 생활을 놓치지 않도록 지원하여 일과 삶의 균형을 효과적으로 맞추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승인 없는 연차(반차/반반차) 사용, 초과 연장근무 사전 허가제, 연차 촉진제 시행, 모성보호법 관련 제도 100% 준수, 생일 반차, 법인 콘도 지원, 출산 축하금 및 육아용품 지원, 자녀 입학 축하금 등 다양한 지원 제도를 통해 구성원 개개인의 자율적인 시간 활용과 여가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가친화 제도는 단순히 개인의 만족을 넘어, 구성원의 가족들이 함께 아그네스메디컬의 프로그램을 누리며 회사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도록 유도합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직원들의 회사에 대한 소속감과 자부심을 높이고, 건강하고 행복한 조직 문화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귀사의 여가친화경영 마인드(철학)를 알려주세요. 아그네스메디컬은 '구성원의 성장이 곧 조직의 성장'이라는 확고한 믿음을 바탕으로, 구성원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회사생활을 통해 함께 성장을 이루어가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이러한 핵심 경영 철학은 저희 아그네스메디컬의 여가친화경영 철학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저희는 사내 조직문화, 제반 규정, 그리고 모든 복리후생 제도를 이러한 철학에 부합하도록 신중하게 설계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시대에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구성원들의 업무적 성장이 바탕이 되어야 하며, 그 성과를 함께 나누는 환경 조성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의 든든한 기반이 바로 '워라밸(Work-Life Balance)'입니다. 제대로 일하고, 제대로 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우리 조직이 지속가능한 경영 성장을 이어가는 데 가장 기본적인 활동이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아그네스메디컬은 구성원들이 일과 여가생활의 조화를 통해 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고, 더 나아가 가족과 함께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환경 조성에 끊임없이 투자하고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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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포도시공사 2025-12-10

      근무자별 개인 생활 패턴에 맞춘 유연한 근무환경 제공 각자 개인의 생활 패턴에 맞는 유연한 근무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최적의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시차출퇴근제 및 근무시간 자율선택형 도입을 통해 직원들이 가장 효율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시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이로써 근무시간의 질을 향상하고 조직문화를 유연하게 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용 독려를 위하여 유연근무 우수 사용 부서 3개팀에 한하여 성과목표 가점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자유롭고 편안하게 잘 쉴수 있는 분위기 조성 일반적인 연차, 반차 외에도 ‘30분 단위 연차’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30분 단위로 사용하다보니 짧은 시간이 소요되는 개인 업무 처리나 당장 급한 일이 생겼을 때 잠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휴가는 기본적으로 전일까지 공유를 하는 것이 원칙이나 일부 상황에 따라 당일에도 자유롭게 연차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차저축제도 및 차년도 연차당겨쓰기 제도 도입, 동·하계 집중휴가 캠페인 시행으로 다양한 연차 사용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24년도 연차사용률은 90.3%를 달성했습니다. 귀사에서 근로자가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운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을 위해 유연하고 자율적인 분위기를 형성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제도 도입에 앞서 직원들의 의견과 목표를 적극적으로 청취하였고 그것을 어떻게 실현할지, 회사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어떻게 결합해 나갈지 고민했습니다. 그 일환으로 유연근무제, 30분 단위 연차 사용, 자녀 군입영 휴가, 임신근로자 모성보호시간 운영 등 직원들이 원하는 제도를 도입하니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출 수 있게 되어 근무 만족도도 높아졌습니다. 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끊임없이 성장하려면 직원들이 회사에 머무르는 시간이 즐겁고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직원들이 행복한 직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귀사의 여가제도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근로자의 일과 여가생활 증진을 위한 양육지원 및 유연근무 제도 마련 등 여가친화 문화 정착을 위해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반영하고자 가족친화 설문조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직원 간담회, 노사협의회 등 활방한 토론과 의견이 오가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직원분들이 필요로 하는 여가제도들을 기획하고 도입하고 있습니다. 자랑하고 싶은 귀사의 기업문화를 알려주세요. 군포도시공사는 다양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여행레저 및 자기계발, 건강관리 등을 위한 직원별 맞춤형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군포의왕교육청과 업무협약을 통해 늘봄학교 및 직장어린이집 운영을 통해 보육환경 지원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내동호회 활동 지원 및 격려금 지급과 GUC 에듀센터 운영을 통해 자체적인 교육 프로세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수요자 중심의 지원 제도 운영을 통해 직원의 만족도가 증가함에 따라 여가친화 우수기업 인증을 달성한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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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가공감 이벤트] 우리 회사에 이런 여가제도 원해요! 2025-12-08

          ※ 로그인 없이 댓글만 작성해도 응모가 가능합니다. ※ 당첨 시 연락을 취할 수 있도록 이름과 전화번호를 정확하게 기입해주세요.   해시태그 #이벤트#댓글이벤트#여가제도#여가생활#워라밸#여가친화경영

      여가쉼표+ > 여가문화공감

    • [여가공감 이벤트] 당첨자 발표 2025-11-28

      해시태그 #이벤트#당첨자 발표#여가생활#댓글이벤트#선물증정#문화상품권

      여가쉼표+ > 여가문화공감

    • [여가 인사이트 4] 여가친화인증제도 성과와 여가문화정책의 나아갈 길 2025-11-25

        여가친화인증제도 성과와 여가문화정책의 나아갈 길   이현서(아주대학교,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올해는 「국민여가활성기본법」이 제정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 법의 목적은 자유로운 여가활동 기반을 조성하여 국민이 다양한 여가활동을 참여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돕는 것이다. 또한 이 법의 기본이념은 여가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여서 일과 여가의 조화를 추구함으로써 국민의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는 것이다. 그런데 외국의 경우 휴식권, 야외활동이나 여가시설과 관련된 법이 있기는 하지만, 한국처럼 국민의 여가생활을 위해 국가와 지방정부의 책임, 여가산업 육성, 여가교육 등을 전체적으로 포괄하는 기본법 형태는 드물다.   우리나라에서 이같이 여가에 관한 기본법이 제정된 배경은 한국 사회가 오랫동안 ‘여가’를 경시하고 ‘노동’만 중시했기 때문에, 여가 경시 문화를 전반적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기본법이 필요하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1990년대 후반에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가입할 만큼 경제적으로 성장했지만, 연평균 노동시간이 OECD 가입국 중에서 1~2위가 될 만큼 길어서 노동자 휴식권을 보장하여 삶의 질을 개선하자는 요구가 생겼다. 더구나 IMF라는 경제위기에서 노동시간을 줄여서 일자리를 나눠 대량 실업 사태를 해결하자는 목소리도 있었다. 이에 따라 김대중 정부는 2002년 주5일제를 반영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국회에 상정하였다. 개정안은 2003년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1일 8시간, 주 40시간’의 법정 근로시간이 공식화되었다. 정부는 2004년에 공공기관, 금융, 보험업, 1000명 이상 사업장부터 주5일제를 실시하여 해마다 적용 범위를 확대하다가 2011년에 5인 이상 사업장까지 확대하여 완전히 정착시켰다.           한편 주5일제 실시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문화부)는 장시간 노동문화를 바꾸기 위해 2012년부터 ‘여가친화인증’ 제도를 시작하여 14년째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는 노동자가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하는 기업·기관을 인증하는 것이다. 인증받기 위해서 기업·기관은 법정 근로시간을 준수하여 직원의 여가 시간을 보장하고, 여가 관련 혜택이나 활동을 잘 지원하여 직원의 ‘여가있는 삶’을 보장할 수 있어야 한다. 사실 이 제도를 시작한 첫해에는 인증받으려는 기업이 없어서 관계자들이 알음알음하여 10개 기업을 겨우 발굴하여 선정했다고 한다. 그 당시 사회 분위기는 열심히 일하는 노동문화가 중요했기 때문에 기업의 ‘여가친화성(leisure-freindly)’은 도무지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이라고들 하였다. 그런데 여가친화인증을 받은 기업·기관 수는 표 1에서 보듯이 2012년 10개에서 2020년 63개, 2024년에 168개로 처음보다 약 17배 가까이 증가하였다. 문화부보다 좀 늦었지만, 고용노동부도 2015년부터 ‘일·생활균형 캠페인’으로 유연근무제, 근로시간 단축제도, 근무혁신 인센티브 등의 사업을 시작하여 2022년 기준 2천372개 기업이 캠페인에 참여하였다고 한다. 2012년 여가친화인증제 시작, 2015년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의 제정 이후 10여 년 동안 여가친화인증 기업과 일·생활균형을 중시하는 기업 수가 이렇게 늘어난 것은 한국 사회가 여가를 경시하는 문화에서 삶의 질을 중시하고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 일과 여가의 조화를 중시하는 문화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변화는 2004년에 시작한 주5일제가 사회 전체로 확산되어 정착한 성과로 볼 수 있다.         정부의 주5일제 실시,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정과 함께 문화부의 여가문화 정책은 ‘여가친화인증제도’를 실시하면서 ‘여가 경시 문화’에서 ‘여가 중시 문화’로 변화하는 데에 이바지하였다. 그러나 여기에 안주하지 말고 앞으로 2가지를 고려하여 여가문화 정책을 더 발전시킬 것을 제안한다.  첫째, 여가친화인증제도에서 5인 미만 사업장을 더 적극적으로 발굴, 확대하여 ‘여가 불평등’과 ‘여가 양극화’ 문제 줄이는 데 힘써야 한다. 여가친화적 기업문화를 판단하는 대표 지표는 ‘연차휴가 소진율’로서 연차휴가 일수를 모두 사용한 노동자 비율이다. 연차휴가의 정식 명칭은 ‘연차유급휴가’로서 근로기준법 제60조에 따라 1년간 80% 이상 출근한 노동자가 유급으로 15일 휴가 일수를 갖는 제도이다. 1년이 지난 이후부터는 매 2년마다 1일이 추가되어 최대 25일까지 연차휴가 일수를 가질 수 있다. 문화부가 실시하는 ‘근로자휴가조사’에 의하면 2023년 기준, 5인 이상 사업체에 근무하는 상용근로자의 연차휴가 소진율은 77.7%로서 2020년 71.6%에 비하여 증가했으나 여전히 조사업체 직원의 4명 중의 1명은 연차휴가를 모두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 조사는 2023년 기준 전체 사업체 수의 86%를 차지하는 5인 미만 사업체를 포함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문화부의 여가문화정책은 근로기준법의 일부 항목이 적용되지 않는 5인 미만의 사업장이 여가친화성적 기업문화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다양한 방안을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  둘째, 여가문화 정책이 주로 노동자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앞으로는 은퇴 준비자나 은퇴한 지 오래되지 않은 ‘신중년’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 개발이 필요하다. 현재 여가문화 정책은 노동자의 여가생활을 보장하여 노동생산성을 회복하는 데 중점을 두거나, 고령자의 여가생활을 활성화하여 건강수명을 늘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런데 두 집단 사이에 끼인 신중년에 대한 여가문화 정책이 부재하다. ‘신중년’이라는 용어는 고용노동부가 2018년 8월에 신중년 지역일자리 확충안을 발표하면서 제안한 정책용어이다. 신중년이란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50세 전후)하고 재취업 일자리 등에 종사하며 노동시장의 완전한 은퇴를 준비하는 과도기에 있는 세대로 보통 50-60대를 가리키며, 노동시장에서 완전히 은퇴해야 하는 연령대로 보통 인식되는 고령자(노인)와 구별하여 활력있는 생활인이라는 뜻을 강조하는 용어이다. 현재 문화부의 ‘여가친화인증제도’는 노동자의 여가생활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으로 노동에서 은퇴하여 사람을 위한 여가문화 정책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 2024년 10월에 발표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의하면 50대 인구가 872만2766명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60대가 777만242명으로 많은데 50대와 60대 인구를 합치면 전체 인구의 32%에 이른다. 사람이 은퇴하기 전까지 노동을 전제로 하는 ‘여가’는 일하고 남는 부수적 시간(자원)이지만, 은퇴 후에 노동을 전제하지 않는 ‘여가’는 자기 삶을 재설계하는 핵심적 시간(자원)으로 부상하게 된다. 이 자원을 5060 세대 시민들이 의미있고 활력있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 개발이 시급하다.                ※ 외부 필진의 기사는 지역문화진흥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해시태그 #주5일제#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여가친화성(leisure-friendly)#여가친화인증제도#노동중시문화#여가경시문화#여가중시문화#일-여가조화#연차휴가소진율#신중년 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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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 인증식 현장 스케치 2025-11-17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은 사회 전반의 '일과 여가의 균형' 인식 확대 및 '쉼이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여가친화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가친화인증제도」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따라 근로자들이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여가친화경영'을 하고 있는 기업·기관을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지난 11월 5일 가빈아트홀에서 '2025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 인증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더 나은 여가환경을 조성하고,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에 관심 갖는 인증사 대표 및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답니다✨   따뜻한 웃음이 가득한 현장의 분위기를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우수기업·기관의 여가친화경영 사례는 ‘여가친화지원 누리집 > 우수사례’ (https://link24.kr/6tct35p) 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지역문화진흥원 #여가친화지원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 #공기업  #공공기관 #문체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 #여가 #기업문화 #여가친화 #여가친화기관 #여가친화기업기관 #여가친화인증사 #2025인증식 #여가인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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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회사 센티넬이노베이션 2025-11-17

      (주)센티넬이노베이션은 인공기후 분야와 환경기술 분야의 전문기업으로서,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여가친화적 제도의 도입과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근로자의 워라벨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고민하며 여가친화적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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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회사 iM금융지주 2025-11-17

      iM금융지주는 iM뱅크, iM증권 등 국내외 11개 계열사의 지주 회사로, 1967년 주 계열사인 iM뱅크의 옛 이름인 '대구은행'으로 금융업을 시작, 50년 넘도록 현재까지 대구광역시의 금융 흐름에 중추적 역할을 해왔고, 2011년에 본 지주사를 설립해 금융 그룹으로서의 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024년 iM뱅크의 시중은행 전환을 계기로 이제는 전국구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그룹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iM금융지주는 일과 삶의 균형을 기반으로 일하고 싶은 직장, 행복한 직원을 만드는 것이 곧 금융소비자의 만족으로 이어진다고 믿으며 직원들의 여가생활과 문화 예술적 지원을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는 금융회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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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