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에 대한 통합 검색 결과 총 24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기업 속 여가 이야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일과 여가, ON&OFF _업무 OFF편 2025-12-01
제2회 국립세종수목원 사내영화제 브이로그 해시태그 #기업 속 여가 이야기#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여가제도#여가친화제도#복지제도#워라밸#유연근무제#여가친화기업#사내동호회#여가문화
여가쉼표+ > 여가친화현장
[기업 속 여가 이야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일과 여가, ON&OFF _업무 ON편 2025-12-01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2편 보러가기 해시태그 #기업 속 여가 이야기#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여가제도#여가친화제도#복지제도#워라밸#유연근무제#여가친화기업
여가쉼표+ > 여가친화현장
[인증사 보도]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여가친화인증위원회 특별상 수상 2024-12-04
' 이석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기획이사(오른쪽)가 6일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 '2024 여가친화경영 기업 인증식'에서 신철호 여가친화인증위원회 위원장으로 부터 특별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6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 '2024 여가친화경영 기업 인증식'에서 여가친화기업으로 인증받아 여가친화인증위원회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여가친화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운영하는 기관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높은 수준의 유연근무제 활용률(90%) △직원 동호회 주관의 사내 영화제 개최 △수목원 직원 가족초청행사 운영 등 다양한 여가친화제도를 운영한 점과 여가친화경영에 대한 기관장의 이해 및 직원 만족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2021년 여가친화인증 기업으로 선정된 이후 이달 재인증 심사에서 96.9점(공공기관 평균 84.84점)의 점수를 획득, 재인증을 취득하고 여가제도 및 조직문화 우수 10개 기관에 선정돼 여가친화인증위원회 특별상을 수상했다. 심상택 한수정 이사장은 "새로운 사회환경 및 트렌드의 변화에 맞춰 다양하고 실효성있는 여가친화제도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임직원 모두가 행복한 기관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원문: https://www.fnnews.com/news/202411061545217208
정보마당 > 언론보도
[보도자료] '여가친화기업·기관 168곳 인증…‘일과 삶의 조화 보장’ 힘써 2024-11-26
올해 여가친화기업·기관 신청 건수는 200건으로 지난 2020년 78개 기업이 신청한 이후 해마다 늘어 5년 새 2.5배 넘게 증가해 여가친화경영에 대해 기업·기관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의 40%를 직원 여가비에 지원하거나 직원들 스스로 여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 4박 5일) 경비를 전액 지원하는 등 여가문화 우수기업·기관 10개 사가 문체부장관상 등 포상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진흥원과 함께 여가친화경영을 통해 근로자의 일과 여가의 조화를 보장한 기업과 기관 168곳(신규 인증 112곳, 재인증 56곳)를 올해 여가친화기업·기관으로 인증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12년 여가친화인증제도 도입 이후 모두 607개 사가 여가친화기업·기관으로 인증받았다. ‘여가친화인증제’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여가친화경영을 하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사들은 근로자들이 자유롭게 여가 활동을 누릴 수 있는 업무 환경과 사내 문화를 조성해 일과 삶의 조화를 보장하고자 힘쓰고 있다. 인증 공모 신청 건수는 인증제를 도입한 이래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이며 특히, 올해 신청 건수는 200건으로 지난 2020년 78개 기업이 신청한 이후 5년 새 신청 건수가 2.5배를 넘게 늘었다. 이는 여가 친화 경영에 대해 기업·기관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최종 인증된 168개 기업·기관은 서류심사와 임직원 설문조사, 면접조사를 통해 여가시간 확보, 여가활동 지원, 조직문화 등의 항목을 평가받고, 여가친화인증위원회 의결을 거쳐 선정됐다. 올해는 일터 내에서 여가를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과 제도를 통해 개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조직원 간 연결을 돕고자 하는 기업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한 모습이 돋보였다. 운동 횟수에 따라 여행비를 지원하는 건강 마일리지제도, 직원과 가족 대상 스트레스 검사와 심리상담 프로그램 지원, 공연·스포츠 경기 관람 지원 등이 그 사례다. 또한 근로시간 관리와 연차 휴가 사용 등을 성과지표(KPI)로 삼는 기업도 있어 그동안 개인적 영역으로 여겨졌던 일상 속 건강과 행복이 업무 성취와 조직 성장의 기반이 된다는 기업들의 변화된 인식을 보여줬다. 이어서 사내 아카데미 운영, 대학원 학자금 제공 등 자기 계발 지원, 직무·관심도가 유사한 직원들이 모여 문화 향유와 지식공유 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 사례가 있었다. 이는 일과 삶이 자연스럽게 조화되며 상승효과를 낼 수 있다는 ‘워크 라이프 하모니(work-life harmony)’ 관점의 확산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문체부는 다른 인증사들에 비해 선도적인 여가친화경영을 하는 기업과 임직원의 의견을 바탕으로 다양한 여가친화제도를 시행하는 기업, 또는 다른 기업과 차별화된 특색 있는 여가활동 지원 기업 등 10개 사를 선정해 평가위원 추천과 여가친화인증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포상한다. 문체부장관상은 ▲영업이익의 40%를 직원 여가비에 지원하고 청년세대 대표자로 구성한 중역회의(주니어 보드)를 통해 열린 여가친화제도를 만들어가는 롯데멤버스 ▲직무 특성을 고려한 근무제도(사무직은 선택적 근로 시간제, 생산직은 3일씩 근/휴무)와 기업문화 특별전담팀(TF)을 통해 직원들 스스로 여가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원익머트리얼즈 ▲1분 단위 자율 시차출퇴근제를 운영하고 해마다 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 4박 5일) 경비를 전액 지원하는 등 직원들에게 유연한 근무환경을 제공하는 ㈜재담미디어 ▲다른 부서 직원들과 문화 활동 프로그램 지원 등 여가를 매개로 직원 유대감을 강화하는 주식회사 레벨나인 등 4곳이 받는다. 지역문화진흥원장상은 신신엠앤씨, 레인보우커뮤니케이션, 부산은행,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 여가친화인증위원회 특별상은 지비라이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받는다. 이해돈 문체부 문화정책관은 “여가와 일이 조화를 이룰 때 개인과 조직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해지며 여가 누림이 근로자 개인에게 행복감을 줄 뿐 아니라 근로자로서의 동력이 되고 나아가 조직 차원에서 높은 성과를 창출하는 선순환 기능을 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증기업·기관의 근로자뿐 아니라 그 가족들이 함께 다채로운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더욱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문: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35941&call_from=naver_news
정보마당 > 언론보도
[보도자료] '노동자 여가 보장' 여가친화 기업·기관 168곳 선정 2024-11-26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은 노동자 여가 보장에 앞장선 기업과 기관 168곳을 '2024년 여가친화기업·기관'으로 인증한다고 6일 밝혔다. 인증 기업 중 롯데멤버스와 원익머트리얼즈, 재담미디어, 레벨나인 등 4곳은 문체부 장관상을 받는다. 또 신신엠앤씨와 레인보우커뮤니케이션, 부산은행, 이천시시설관리공단 4곳은 지역문화진흥원장상을, 지비라이트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여가친화인증위원회 특별상을 받는다. 문체부는 이날 오후 서울 남산국악당에서 여가친화기업·기관 인증식을 열어 인증서를 수여하고 우수기업에 포상할 예정이다. 이들 기업과 기관은 2027년 12월까지 여가친화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지난 2012년 도입한 여가친화인증제는 노동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하도록 모범적인 여가친화경영을 하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올해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607곳이 인증받았다. 원문: https://www.yna.co.kr/view/AKR20241106013200005?input=1195m
정보마당 > 언론보도
[보도자료] "일터서 누리는 여가 모두의 행복"…168개사 신규 여가친화기업·기관 2024-11-26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진흥원과 여가친화경영을 통해 근로자의 일과 여가의 조화를 보장한 기업과 기관 168개사를 '2024년 여가친화기업·기관'으로 인증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신청 건수는 총 200건으로 2020년 78개 기업이 신청한 것과 비교할 때 5년 새 2.5배 증가했다. 문체부는 올해 신청 기업들이 일터 내에서 여가를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과 제도를 통해 개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조직원 간 연결을 돕고자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한 모습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이를테면 운동 횟수에 따라 여행비를 지원하는 건강 마일리지제도를 운영하거나 직원과 가족 대상 스트레스 검사 및 심리상담 프로그램, 공연·스포츠 경기 관람 지원 등이 있었다. 근로시간 관리와 연차 휴가 사용 등을 성과지표(KPI)로 삼는 기업도 있어 그간 개인적 영역으로 여겨졌던 일상 속 건강과 행복이 업무 성취와 조직 성장의 기반이 된다는 기업들의 변화된 인식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다른 인증사들에 비해 선도적인 여가친화경영을 하는 기업, 임직원의 의견을 바탕으로 다양한 여가친화제도를 시행하는 기업 또는 다른 기업과 차별화된 특색 있는 여가활동 지원 기업 등 10개사를 선정해 평가위원 추천과 여가친화인증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포상한다. 문체부 장관상은 △영업이익의 40%를 직원 여가비에 지원하고 청년세대 대표자로 구성한 중역 회의를 통해 열린 여가친화제도를 만들어가는 롯데멤버스 △직무 특성을 고려한 근무제도, 기업문화 특별전담팀(TF)을 통해 직원들 스스로 여가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원익머트리얼즈 △1분 단위 자율 시차출퇴근제를 운영하고, 매년 휴가지 원격근무 경비를 전액 지원하는 등 직원들에게 유연한 근무환경을 제공하는 재담미디어 △다른 부서 직원들과 문화 활동 프로그램 지원 등 여가를 매개로 직원 유대감을 강화하는 주식회사 레벨나인 4개사가 받는다. 지역문화진흥원 원장상은 △신신엠앤씨 △레인보우커뮤니케이션 △부산은행 △이천시시설관리공단 4개사에, 여가친화인증위원회 특별상은 △지비라이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2개사에 수여한다. 이번 여가친화기업·기관 인증으로 2012년 제도 도입 이후 총 여가친화기업·기관은 607개사로 늘었다. 원문: https://www.news1.kr/life-culture/general-cultural/5591811
정보마당 > 언론보도
[보도자료] 문체부, 건강 마일리지 제도, 휴가지 원격 근무…‘일과 여가 조화’ 보장하는 여가친화기업 2024-11-26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진흥원과 함께 여가친화경영을 통해 근로자의 일과 여가의 조화를 보장한 기업과 기관 168개사(신규 인증 112개사, 재인증 56개사)를 ‘2024년 여가친화기업·기관’으로 인증한다. 이로써 2012년 여가친화인증제도 도입 이후 총 607개사가 여가친화기업·기관으로 인증받았다. 여가친화인증제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여가친화경영을 하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인증사들은 근로자들이 자유롭게 여가 활동을 누릴 수 있는 업무 환경과 사내 문화를 조성해 일과 삶의 조화를 보장하고자 힘쓰고 있다. 5년 새 공모 신청 건수 2.5배 이상 증가, 여가친화적 근로환경 조성으로 개인 성장 돕고 함께 커가는 기업들 인증 공모 신청 건수는 인증제를 도입한 이래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올해 신청 건수는 총 200건으로, 2020년 78개 기업이 신청한 이후 5년 새 신청 건수가 2.5배를 넘게 증가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이는 여가 친화 경영에 대해 기업·기관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최종 인증된 168개 기업·기관은 서류심사와 임직원 설문조사, 면접조사를 통해 여가시간 확보, 여가활동 지원, 조직문화 등의 항목을 평가받고, 여가친화인증위원회 의결을 거쳐 선정됐다. 올해는 일터 내에서 여가를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과 제도를 통해 개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조직원 간 연결을 돕고자 하는 기업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한 모습이 돋보였다. 운동 횟수에 따라 여행비를 지원하는 건강 마일리지제도, 직원과 가족 대상 스트레스 검사 및 심리상담 프로그램 지원, 공연·스포츠 경기 관람 지원 등이 그 사례다. 또한 근로시간 관리와 연차 휴가 사용 등을 성과지표(KPI)로 삼는 기업도 있어 그간 개인적 영역으로 여겨졌던 일상 속 건강과 행복이 업무 성취와 조직 성장의 기반이 된다는 기업들의 변화된 인식을 보여줬다. 이외에도 사내 아카데미 운영, 대학원 학자금 제공 등 자기 계발 지원, 직무·관심도가 유사한 직원들이 모여 문화 향유와 지식공유 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 사례가 있었다. 이는 일과 삶이 자연스럽게 조화되며 상승효과를 낼 수 있다는 ‘워크 라이프 하모니(work–life harmony)’ 관점의 확산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청년 중역 회의’, 휴가지 원격 근무 등으로 열린 여가친화제 운영, 여가문화 우수기업·기관 10개사에 포상 아울러 문체부는 다른 인증사들에 비해 선도적인 여가친화경영을 하는 기업, 임직원의 의견을 바탕으로 다양한 여가친화제도를 시행하는 기업 또는 타 기업과 차별화된 특색 있는 여가활동 지원 기업 등 10개사를 선정해 평가위원 추천과 여가친화인증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포상한다. 문체부 장관상은 ▴영업이익의 40%를 직원 여가비에 지원하고 청년세대 대표자로 구성한 중역 회의(주니어 보드)를 통해 열린 여가친화제도를 만들어가는 롯데멤버스㈜, ▴직무 특성을 고려한 근무제도(사무직은 선택적 근로 시간제, 생산직은 3일씩 근/휴무), 기업문화 특별전담팀(TF)을 통해 직원들 스스로 여가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원익머트리얼즈, ▴1분 단위 자율 시차출퇴근제를 운영하고, 매년 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 4박 5일) 경비를 전액 지원하는 등 직원들에게 유연한 근무환경을 제공하는 ㈜재담미디어, ▴타 부서 직원들과 문화 활동 프로그램 지원 등 여가를 매개로 직원 유대감을 강화하는 주식회사 레벨나인 4개사가 받는다. 지역문화진흥원 원장상은 ▴㈜신신엠앤씨, ▴㈜레인보우커뮤니케이션, ▴㈜부산은행, ▴이천시시설관리공단 4개사에, 여가친화인증위원회 특별상은 ▴㈜지비라이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2개사에 수여한다. 11. 6. 여가친화기업·기관 인증식 개최, 포상기업·기관 우수사례 발표 11월 6일 오후 2시, 남산 국악당에서 열리는 여가친화기업·기관 인증식에서는 우수기업 포상과 인증서 수여, 우수사례 발표를 진행한다. 여가친화 인증사는 향후 3년간(’25년 1월~’27년 12월) 여가친화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그 외의 인증사와 우수사례, 인증사 대상 특전 등 자세한 정보는 여가친화인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이해돈 문화정책관은 “여가와 일이 조화를 이룰 때 개인과 조직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해진다. 여가 누림이 근로자 개인에게 행복감을 줄 뿐 아니라, 근로자로서의 동력이 되고 나아가 조직 차원에서 높은 성과를 창출하는 선순환 기능을 하게 되는 것이다.”라며, “인증기업·기관의 근로자뿐 아니라 그 가족들이 함께 다채로운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더욱 넓혀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원문: https://blog.naver.com/kk6031kk/223649009831
정보마당 > 언론보도
[보도자료] 여가친화기업·기관 168곳 인증…‘일과 삶의 조화 보장’ 힘써 2024-11-26
올해 여가친화기업·기관 신청 건수는 200건으로 지난 2020년 78개 기업이 신청한 이후 해마다 늘어 5년 새 2.5배 넘게 증가해 여가친화경영에 대해 기업·기관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의 40%를 직원 여가비에 지원하거나 직원들 스스로 여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 4박 5일) 경비를 전액 지원하는 등 여가문화 우수기업·기관 10개 사가 문체부장관상 등 포상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진흥원과 함께 여가친화경영을 통해 근로자의 일과 여가의 조화를 보장한 기업과 기관 168곳(신규 인증 112곳, 재인증 56곳)를 올해 여가친화기업·기관으로 인증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12년 여가친화인증제도 도입 이후 모두 607개 사가 여가친화기업·기관으로 인증받았다. ‘여가친화인증제’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여가친화경영을 하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사들은 근로자들이 자유롭게 여가 활동을 누릴 수 있는 업무 환경과 사내 문화를 조성해 일과 삶의 조화를 보장하고자 힘쓰고 있다. 인증 공모 신청 건수는 인증제를 도입한 이래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이며 특히, 올해 신청 건수는 200건으로 지난 2020년 78개 기업이 신청한 이후 5년 새 신청 건수가 2.5배를 넘게 늘었다. 이는 여가 친화 경영에 대해 기업·기관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최종 인증된 168개 기업·기관은 서류심사와 임직원 설문조사, 면접조사를 통해 여가시간 확보, 여가활동 지원, 조직문화 등의 항목을 평가받고, 여가친화인증위원회 의결을 거쳐 선정됐다. 올해는 일터 내에서 여가를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과 제도를 통해 개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조직원 간 연결을 돕고자 하는 기업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한 모습이 돋보였다. 운동 횟수에 따라 여행비를 지원하는 건강 마일리지제도, 직원과 가족 대상 스트레스 검사와 심리상담 프로그램 지원, 공연·스포츠 경기 관람 지원 등이 그 사례다. 또한 근로시간 관리와 연차 휴가 사용 등을 성과지표(KPI)로 삼는 기업도 있어 그동안 개인적 영역으로 여겨졌던 일상 속 건강과 행복이 업무 성취와 조직 성장의 기반이 된다는 기업들의 변화된 인식을 보여줬다. 이어서 사내 아카데미 운영, 대학원 학자금 제공 등 자기 계발 지원, 직무·관심도가 유사한 직원들이 모여 문화 향유와 지식공유 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 사례가 있었다. 이는 일과 삶이 자연스럽게 조화되며 상승효과를 낼 수 있다는 ‘워크 라이프 하모니(work-life harmony)’ 관점의 확산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문체부는 다른 인증사들에 비해 선도적인 여가친화경영을 하는 기업과 임직원의 의견을 바탕으로 다양한 여가친화제도를 시행하는 기업, 또는 다른 기업과 차별화된 특색 있는 여가활동 지원 기업 등 10개 사를 선정해 평가위원 추천과 여가친화인증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포상한다. 문체부장관상은 ▲영업이익의 40%를 직원 여가비에 지원하고 청년세대 대표자로 구성한 중역회의(주니어 보드)를 통해 열린 여가친화제도를 만들어가는 롯데멤버스 ▲직무 특성을 고려한 근무제도(사무직은 선택적 근로 시간제, 생산직은 3일씩 근/휴무)와 기업문화 특별전담팀(TF)을 통해 직원들 스스로 여가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원익머트리얼즈 ▲1분 단위 자율 시차출퇴근제를 운영하고 해마다 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 4박 5일) 경비를 전액 지원하는 등 직원들에게 유연한 근무환경을 제공하는 ㈜재담미디어 ▲다른 부서 직원들과 문화 활동 프로그램 지원 등 여가를 매개로 직원 유대감을 강화하는 주식회사 레벨나인 등 4곳이 받는다. 지역문화진흥원장상은 신신엠앤씨, 레인보우커뮤니케이션, 부산은행,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 여가친화인증위원회 특별상은 지비라이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받는다. 이해돈 문체부 문화정책관은 “여가와 일이 조화를 이룰 때 개인과 조직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해지며 여가 누림이 근로자 개인에게 행복감을 줄 뿐 아니라 근로자로서의 동력이 되고 나아가 조직 차원에서 높은 성과를 창출하는 선순환 기능을 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증기업·기관의 근로자뿐 아니라 그 가족들이 함께 다채로운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더욱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문: https://sinabroin.com/policy_news/1380
정보마당 > 언론보도
[보도자료] 여가친화기업·기관 168곳 인증…‘일과 삶의 조화 보장’ 힘써 2024-11-26
올해 여가친화기업·기관 신청 건수는 200건으로 지난 2020년 78개 기업이 신청한 이후 해마다 늘어 5년 새 2.5배 넘게 증가해 여가친화경영에 대해 기업·기관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의 40%를 직원 여가비에 지원하거나 직원들 스스로 여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 4박 5일) 경비를 전액 지원하는 등 여가문화 우수기업·기관 10개 사가 문체부장관상 등 포상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진흥원과 함께 여가친화경영을 통해 근로자의 일과 여가의 조화를 보장한 기업과 기관 168곳(신규 인증 112곳, 재인증 56곳)를 올해 여가친화기업·기관으로 인증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12년 여가친화인증제도 도입 이후 모두 607개 사가 여가친화기업·기관으로 인증받았다. ‘여가친화인증제’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여가친화경영을 하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사들은 근로자들이 자유롭게 여가 활동을 누릴 수 있는 업무 환경과 사내 문화를 조성해 일과 삶의 조화를 보장하고자 힘쓰고 있다. 인증 공모 신청 건수는 인증제를 도입한 이래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이며 특히, 올해 신청 건수는 200건으로 지난 2020년 78개 기업이 신청한 이후 5년 새 신청 건수가 2.5배를 넘게 늘었다. 이는 여가 친화 경영에 대해 기업·기관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최종 인증된 168개 기업·기관은 서류심사와 임직원 설문조사, 면접조사를 통해 여가시간 확보, 여가활동 지원, 조직문화 등의 항목을 평가받고, 여가친화인증위원회 의결을 거쳐 선정됐다. 올해는 일터 내에서 여가를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과 제도를 통해 개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조직원 간 연결을 돕고자 하는 기업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한 모습이 돋보였다. 운동 횟수에 따라 여행비를 지원하는 건강 마일리지제도, 직원과 가족 대상 스트레스 검사와 심리상담 프로그램 지원, 공연·스포츠 경기 관람 지원 등이 그 사례다. 또한 근로시간 관리와 연차 휴가 사용 등을 성과지표(KPI)로 삼는 기업도 있어 그동안 개인적 영역으로 여겨졌던 일상 속 건강과 행복이 업무 성취와 조직 성장의 기반이 된다는 기업들의 변화된 인식을 보여줬다. 이어서 사내 아카데미 운영, 대학원 학자금 제공 등 자기 계발 지원, 직무·관심도가 유사한 직원들이 모여 문화 향유와 지식공유 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 사례가 있었다. 이는 일과 삶이 자연스럽게 조화되며 상승효과를 낼 수 있다는 ‘워크 라이프 하모니(work-life harmony)’ 관점의 확산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문체부는 다른 인증사들에 비해 선도적인 여가친화경영을 하는 기업과 임직원의 의견을 바탕으로 다양한 여가친화제도를 시행하는 기업, 또는 다른 기업과 차별화된 특색 있는 여가활동 지원 기업 등 10개 사를 선정해 평가위원 추천과 여가친화인증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포상한다. 문체부장관상은 ▲영업이익의 40%를 직원 여가비에 지원하고 청년세대 대표자로 구성한 중역회의(주니어 보드)를 통해 열린 여가친화제도를 만들어가는 롯데멤버스 ▲직무 특성을 고려한 근무제도(사무직은 선택적 근로 시간제, 생산직은 3일씩 근/휴무)와 기업문화 특별전담팀(TF)을 통해 직원들 스스로 여가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원익머트리얼즈 ▲1분 단위 자율 시차출퇴근제를 운영하고 해마다 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 4박 5일) 경비를 전액 지원하는 등 직원들에게 유연한 근무환경을 제공하는 ㈜재담미디어 ▲다른 부서 직원들과 문화 활동 프로그램 지원 등 여가를 매개로 직원 유대감을 강화하는 주식회사 레벨나인 등 4곳이 받는다. 지역문화진흥원장상은 신신엠앤씨, 레인보우커뮤니케이션, 부산은행,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 여가친화인증위원회 특별상은 지비라이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받는다. 이해돈 문체부 문화정책관은 “여가와 일이 조화를 이룰 때 개인과 조직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해지며 여가 누림이 근로자 개인에게 행복감을 줄 뿐 아니라 근로자로서의 동력이 되고 나아가 조직 차원에서 높은 성과를 창출하는 선순환 기능을 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증기업·기관의 근로자뿐 아니라 그 가족들이 함께 다채로운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더욱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문: https://m.100news.kr/65827
정보마당 > 언론보도
[보도자료] 문체부, 2024 '여가친화기업' 168개사 선정 완료 2024-11-26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진흥원과 근로자의 일과 여가의 조화를 보장한 기업과 기관 168개 사를 '2024년 여가친화기업·기관'으로 인증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인증기업·기관은 신규 인증 112개 사와 재인증 56개 사 등으로, 2012년 여가친화인증제도 도입 이후 총 607개 사가 인증받았다.
여가친화인증제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여가친화경영을 하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 공모 신청 건수는 인증제를 도입한 이래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올해 신청 건수는 총 200건으로, 2020년 78개 기업이 신청한 이후 5년 새 신청 건수가 2.5배를 넘게 증가했다.
최종 인증된 168개 기업·기관은 서류심사와 임직원 설문조사와 면접조사를 통해 여가시간 확보, 여가활동 지원, 조직문화 등의 항목을 평가받고 여가친화인증위원회 의결을 거쳐 선정됐다.
문체부는 선도적인 여가친화경영을 하는 기업, 다양한 여가친화제도를 시행하는 기업 또는 타 기업과 차별화된 특색 있는 여가활동 지원 기업 등 10개 사를 선정해 평가위원 추천과 여가친화인증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포상한다.
문체부 장관상은 영업이익의 40%를 직원 여가비에 지원하고 청년세대 대표자로 구성한 중역 회의를 통해 열린 여가친화제도를 만들어가는 롯데멤버스, 직무 특성을 고려한 근무제도 및 기업문화 특별전담팀(TF)을 통해 직원들 스스로 여가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원익머트리얼즈, 1분 단위 자율 시차출퇴근제를 운영하고 매년 휴가지 원격근무 경비를 전액 지원하는 등 직원들에게 유연한 근무환경을 제공하는 재담미디어, 타 부서 직원들과 문화 활동 프로그램 지원 등 여가를 매개로 직원 유대감을 강화하는 주식회사 레벨나인 등 4개 사가 받는다.
지역문화진흥원 원장상은 신신엠앤씨, 레인보우커뮤니케이션, 부산은행, 이천시시설관리공단 등 4개 사에, 여가친화인증위원회 특별상은 지비라이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등 2개 사에 수여한다.
6일 오후 2시 남산 국악당에서 열리는 여가친화기업·기관 인증식에서는 우수기업 포상과 인증서 수여, 우수사례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여가친화 인증사는 향후 3년간(2025년 1월~2027년 12월) 여가친화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원문: https://www.fksm.co.kr/news/view.php?idx=68934
정보마당 >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