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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 인사이트 5] 여가친화인증 준비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노무 리스크 2025-12-30
여가친화인증 준비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노무 리스크 김장한 (노무법인 웅지 대표 공인노무사) 주 40시간 근무제의 정착과 국민소득의 증가로 사회 전반에서 여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지 오래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기업 역시 조직 내 여가친화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부 또한 기업의 자발적인 노력을 장려하기 위해 여가친화인증 제도를 신설하고, 매년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이번 글에서는 여가친화인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노무 분야에서 점검해야 할 사항과 여가친화 담당자가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를 정리하여, 제도에 관심 있는 기업과 기관에 실질적인 참고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첫째, 여가시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근로자의 여가시간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근로시간 관리가 선행되어야 한다. 현행 근로기준법상 법정 근로시간은 주 40시간이며, 근로자의 동의가 있는 경우 1주 12시간 한도로 연장근로가 가능하다. 따라서 기업은 주 최대 근로시간인 52시간을 초과하지 않도록 철저한 근태관리를 해야 한다. 근태관리시스템이 전산화되어 있다면 가장 바람직하겠지만, 비용 등의 문제로 아직 전산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중소기업도 많다. 이 경우 근태관리카드, 출퇴근 기록을 정리한 엑셀 자료 등 객관적인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근태관리 체계로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다. 근로시간 단축과 함께 중요한 요소가 연차휴가의 실질적 사용이다. 최근 근로자들은 임금 수준보다도 연차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하다. 특히 젊은 직원 비중이 높은 기업일수록 연차휴가 사용률이 100%에 가까운 경우도 적지 않다. 반면, 근속연수가 높아질수록 연차휴가 사용률이 낮아지는 경향이 나타나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한 제도가 바로 연차휴가 사용촉진제도다. 연차휴가 사용촉진제도는 사용자가 법에 정한 절차로 휴가를 사용하도록 촉진했음에도 근로자가 사용하지 않아 소멸된 경우 미사용 연차에 대한 금전보상 의무를 면제하는 제도이다. 다만, 많은 기업이 이를 구두 권유 수준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근로기준법에는 사용촉진 절차와 시기가 매우 구체적으로 규정되어 있으므로, 해당 요건을 정확히 숙지하고 절차를 준수하지 않으면 제도로 인정받기 어렵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한편, 연장·야간·휴일근로 등 시간외 근로에 대해서는 통상임금의 50%를 가산하여 수당을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근로자대표와의 서면합의를 통해 수당 대신 휴가로 보상하는 보상휴가제를 운영할 수도 있다. 이 경우 근로자 과반수를 대표하는 근로자대표를 선임하고, 보상 방식에 대해 서면합의를 체결해야 한다. 서면합의서에는 수당을 전부 휴가로 보상할 것인지, 아니면 일부는 수당으로 지급하고 나머지는 휴가로 보상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한다. 보상휴가로 대체할 경우에는 시간외 근로시간의 150%에 해당하는 휴가를 부여해야 하며, 이를 1:1로 부여하는 경우에는 부족분에 해당하는 50%의 수당을 추가로 지급해야 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둘째, 여가요건은 제도화되어야 한다 여가친화제도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이를 전담하거나 관리할 수 있는 여가담당자의 지정이 필요하다. 여가담당자는 여가친화 프로그램 기획·운영, 사내 봉사단 관리, 여가시설 및 휴양시설 운영 등을 담당하는 부서 또는 인력을 의미하며, 조직도, 직무기술서, 사내 규정 등에 이를 명확히 명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설문조사나 간담회 등을 통해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제도에 반영하는 과정도 중요하다. 근로자가 여가시간을 보다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취업규칙 또는 내부 규정을 통해 연차휴가 사용 단위를 세분화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반차(4시간), 반반차(2시간), 시간단위 연차휴가가 대표적이며, 최근에는 10분 단위로 연차휴가를 사용하는 기업도 등장하고 있다. 연차휴가는 법정휴가이지만, 이 외에도 많은 기업이 리프레시휴가, 장기근속휴가, 포상휴가 등 다양한 법정외 유급휴가(특별휴가)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법정외 유급휴가는 제도의 연속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취업규칙 등에 그 기준과 내용을 명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울러 휴가이월제, 휴가저축제, 장기휴가제, 샌드위치 휴가제 등 휴가 사용 방식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휴가신청서에 휴가사유란을 없애거나, 휴가결재 절차를 간소화하여 일정 공유 또는 자가결재 방식으로 운영하는 기업도 늘고 있다. 휴가결재 절차를 간소화하면 근로자가 눈치 보지 않고 휴가를 사용할 수 있는 문화가 조성될 수 있으며, 이러한 제도 역시 취업규칙이나 내부 규정으로 명확히 해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면서 재택근무를 포함한 유연근무제도도 빠르게 확산되었다. 시차출퇴근제, 선택적근로시간제, 재량근로시간제, 재택근무제 등이 이에 해당하며, 제도 운영 시에는 취업규칙에 요건과 절차를 명확히 규정해야 한다. 특히 선택적근로시간제와 재량근로시간제는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요건이 엄격하므로 이를 충분히 숙지한 후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기업의 적극적인 여가활동 지원이 필요하다 과거에는 기업이 획일적인 복지제도를 운영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는 구성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최근에는 복지몰을 활용한 선택적 복지제도를 도입하여 근로자가 스스로 필요한 복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이와 함께 사내 동호회 지원, 문화·예술·스포츠·관광 활동 지원, 개인 교육비 지원 등 근로자의 자율적인 여가활동 비용을 회사가 지원하는 제도도 확산되는 추세다. 이러한 법정외 복지는 운영기준과 절차를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제도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더 나아가 기업이 직접 문화공연 관람, 스포츠 활동, 외부 강사 초청 강연, 주말농장 운영 등 여가 프로그램을 기획·제공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아무리 우수한 여가친화제도가 마련되어 있더라도 직원들이 이를 활용하지 못한다면 진정한 여가친화문화는 정착되기 어렵다. 이를 위해서는 여가친화경영에 대한 최고경영층의 이해와 관심, 그리고 지속적인 실천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 AI와 휴머노이드 시대가 본격화되면 노동은 선택이 되고 여가는 필수가 되는 사회로 나아갈 가능성이 크다. 여가가 곧바로 행복을 보장하지는 않더라도, 행복을 위한 중요한 조건이 될 수는 있다. 고(故) 이병철 회장의 말처럼 기업의 본질은 결국 사람이다. 임금만으로는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유지하기 어려운 시대에, 근로자의 여가를 존중하고 지원하는 것이 기업 경쟁력의 중요한 열쇠가 되고 있다. ※ 외부 필진의 기사는 지역문화진흥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해시태그 #여가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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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쉼’을 ‘성장’의 동력으로,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 149개사 인증 2025-11-10
11. 5. 가빈아트홀에서 ‘2025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 인증식’ 개최 2025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 인증식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지역문화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지역문화진흥원(원장 정광렬, 이하 진흥원)과 함께 여가친화경영을 통해 근로자의 일과 여가의 조화를 위해 노력하는 기업과 기관 149개사(신규 인증 93개사, 재인증 56개사)를 ‘2025년 여가친화기업·기관’으로 인증했다. 이로써 2012년 여가친화인증제도 도입 이후 총 700개사가 여가친화기업·기관으로 인증받았다. 여가친화인증제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모범적인 여가친화경영을 하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문체부는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힘쓰는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인증제도를 운영해 여가친화적 조직문화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근로자의 자율적인 여가 사용과 만족을 중시하는 근로환경 조성 올해 신청 건수는 총 184건으로, 최종 인증된 149개 기업·기관은 서류심사와 임직원 설문조사, 면접조사를 통해 여가요건 형성, 여가친화제도 실행, 조직문화 등의 항목을 평가받고 여가친화인증위원회 의결을 거쳐 선정됐다. 인증된 기업·기관들은 대부분 분·시간 단위 연차 사용, 연차 이월, 연차 당겨쓰기, 보상휴가제 등 다양한 휴가제도와 근무시간선택제 등 유연근무제도를 운영하고 연차촉진제와 자율사용제 등을 통해 근로자가 스스로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꾸려나갈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있다. 또한 업무 외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동호회 및 문화활동 지원, 자격증 취득 등 자기개발비 지원을 통해 개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휴가비 및 휴양시설 지원 등 회사 밖 휴식에 대한 지원제도도 마련돼 있어 근로자 개인의 만족과 행복을 중시하는 근로환경을 구축하는데 힘쓰고 있다. ◇ 기관별 특화 휴가제, 다양한 자기개발 지원제도 운영 등 여가문화 우수기업·기관 10개사 포상 아울러 문체부는 평가위원 추천과 여가친화인증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다양한 여가제도를 운영하는 우수한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을 선정해 포상한다. 문체부 장관상은 롯데백화점, 종로구시설관리공단, 토마스, 한국발전인재개발원 등 4개사에 수여한다. 롯데백화점은 출산휴직부터 자녀돌봄휴직까지 최대 4.6년의 육아휴직을 보장하고 육아시기별 지원제도 운영, 혼자 사는 직원 대상 홈안심서비스 지원 등 생애주기에 따른 특화 여가제도와 스마트 오피스 운영 등 유연한 근무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종로구시설관리공단은 혹서·혹한기 노고 격려 식사비·건강검진비·신규직원 멘토링 비용 지원, 장기 근로자 공로연수 제도 및 자기개발비 지원 등 기관 성격에 따라 특화된 복지제도를 마련해 운영 중이다. 토마스는 유연근무 활용률 100%·연차소진율이 92%에 달하며, 직원 기념일 및 문화의날 2시간 조기 퇴근제 등 맞춤형 연차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골프레슨비 및 토익 점수별 수당 지급 등 차별화된 자기개발 지원제도와 함께 사내 키즈룸 및 톰스낵바, 멀티룸 등 직원들 수요를 고려한 다양한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발전인재개발원은 전문자격증 취득비 지원 및 다양한 사내 교육 실시, 동호회비 및 문화활동 지원 등을 통해 직원 개인의 관심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지역문화진흥원 원장상은 △군포도시공사 △아그네스메디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해사기술 4개사에, 여가친화인증위원회 특별상은 △아이엠금융지주 △현대이지웰 2개사에 수여한다. ◇ 11. 5.(수) 여가친화기업·기관 인증식 개최, 포상기업·기관 우수사례 발표 11월 5일(수) 오후 2시 30분 가빈아트홀에서 열린 여가친화기업·기관 인증식에서는 우수기업 포상과 인증서 수여, 우수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여가친화 인증사는 향후 3년간(2026년 1월~2028년 12월) 여가친화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그 외의 인증사와 우수사례, 인증사 대상 특전 등 자세한 정보는 여가친화인증 누리집(http://happyoffice.rcd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가친화인증 사업 관계자는 여가 활동은 근로자의 창의성을 고취시켜 조직 차원의 성과로 연결될 수 있으며 여가와 일이 조화로운 조직문화가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높인다며, 여가친화적인 조직문화가 기업·기관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영준 마켓뉴스 기자] 원문: http://www.mark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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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사 보도] JDC, 문광부 ‘2024 여가친화경영 기업’ 선정…8년 연속 2024-12-04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11월 6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24년 여가친화경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가친화경영 기업 선정제도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매해 전문 심사를 거쳐 선정, 인증기간 동안 정부로부터 다양한 지원을 받는 제도다. JDC는 근로자가 참여하는 노사협의회와 사내근로복지기금위원회를 통해 여가친화경영 뿐만 아니라 가족친화경영 및 일가정 양립지원에 관한 개선과제를 노사 공동으로 상시 발굴하고 실행해 근로조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현장실사에서 JDC는 2024년에 근로자와 가족의 의견을 수렴해 하계휴양시설 운영방식을 개선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생활 지원제도를 보다 활성화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JDC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8년 연속 여가친화경영 기업과 4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직장으로 선정됐으며, 여성가족부로부터 16년 연속 가족친화경영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원문: 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431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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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사 보도] 국립생태원, 2024년 여가친화인증 모범기관으로 선정 2024-12-04
충남 서천군에 위치한 국립생태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 여가친화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가친화인증’제도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하여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하고 운영하는 기업 및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국립생태원은 여가활동 지원, 여가친화적 조직문화형성, 최고경영층 리더십 등의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여가친화인증을 획득했다. 주요 ‘여가친화’ 제도로는 ▲ 여가친화 확보를 위한 지원(30분 단위 연차사용, 휴가저축제, 포상휴가 등), ▲ 여가프로그램 지원(가족참여 프로그램,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음악회·전시회, 원예·공예·심리상담 프로그램 제공 등), ▲ 여가시설 지원(복지카드 제휴서비스와 연계한 사외 휴양시설, 임직원 할인 커피숍 등) 등이 있다. 특히, 임직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제도적 개선을 시행한 직장어린이집 운영, 매주 수요일 가족사랑의 날 운영, 육아돌봄관련 복리후생 지원 등은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다. 인증받은 기관은 향후 3년간 여가친화인증이 적용되며, 휴양·문화관련 여가지원, 정부인증제도 우대 및 가산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임직원들의 여가시간을 보장하고 다양한 여가활동과 혜택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 일과 여가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가족친화경영을 지속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직원의 업무 효율성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다양하게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원문: https://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9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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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사 보도] 팜젠사이언스, '가족친화기업' 인증 이어 '여가친화 인증' 기업에도 선정 2024-12-04
팜젠사이언스(대표 박희덕, 김혜연)는 일과 여가의 균형있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 여가친화인증' 기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여가친화인증 제도는 사회 전반의 '일과 여가의 균형' 인식 확대를 통해 근로자의 여가시간을 확보하고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운영하는 기업·기관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팜젠사이언스는 임직원들이 일과 여가생활을 균형 있고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유연 근무제 시행 ▲샌드위치데이 휴가 ▲적극적인 연차사용 ▲정시퇴근 캠페인 ▲사내 동호회 활동 지원 ▲하계, 동계 유급휴가제도 운영 ▲경조사 지원 및 휴양시설 이용지원 ▲사내 교육훈련 및 문화활동 공연 지원 등 다양한 여가친화활동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소 보수적인 기업문화를 가진 제약산업과 달리 팜젠사이언스는 박희덕, 김혜연 대표이사 체제 출범 이후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위해 복장 자율화와 직급 및 호칭 통일을 정착시키고, 일과 여가의 양립을 위한 대기업 수준의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을 도입하면서 2023년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에 이어, 2024년 '여가친화기업' 인증까지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팜젠사이언스 관계자는 "여가친화인증은 팜젠사이언스가 직원들의 행복을 중요시하며,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기업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정책을 계속해서 강화하고, 기업 내 긍정적인 조직 문화를 지속적으로 발전 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문: https://sports.chosun.com/life/2024-11-07/202411070100051170007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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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사 보도] ‘우리가’ 운영사 이제이엠컴퍼니, 2024 여가친화인증기업 선정 2024-12-04
여가친화인증기업 인증식에 참석한 이제이엠컴퍼니 신해정 CBO(왼쪽에서 두번째) 도시정비조합 운영 효율화 솔루션 ‘우리가’를 운영하는 프롭테크 스타트업 이제이엠컴퍼니(대표 윤의진)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4년 여가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 여가친화인증기업 인증식에 참석한 이제이엠컴퍼니 신해정 CBO(왼쪽에서 두번째) 여가친화인증제도는 근로자의 일과 여가생활의 균형을 모범적으로 지원하는 기업을 발굴하고 인증하는 제도로,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진흥원과 함께 노동자의 일과 여가 조화를 보장한 기업과 기관 168개사(신규 인증 112개사, 재인증 56개사)를 ‘2024년 여가친화기업·기관’으로 인증한다고 6일 밝힌 바 있다. 이제이엠컴퍼니는 △유연근무제 도입 △휴가 촉진제도 운영 △자기계발 혜택 제공 등 다양한 직원 친화적 제도를 통해 ‘여가 있는 삶’을 적극 지원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이번 인증을 통해 이제이엠컴퍼니는 향후 3년간 여가친화인증 마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정부의 다양한 지원사업 참여 시 가점을 받게 되며, 임직원들은 전국 주요 휴양시설 이용 시 특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제이엠컴퍼니 신해정 CBO는 “이번 여가친화인증 획득은 우리 회사가 추구해 온 일과 삶의 균형 문화가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가친화인증제도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시행되고 있으며, 인증기업으로 선정되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 포상 기회와 함께 예술인 파견지원사업 우선 선정, 청년친화강소기업 우대 지원 등 다양한 정부 지원사업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제이엠컴퍼니 소개 이제이엠컴퍼니는 국내 최초 재개발, 재건축 운영관리 시스템과 플랫폼 서비스 ‘우리가’를 서비스하는 도시정비 전문 프롭테크 기업으로, 시장 점유율 1위 업체다. 업계 최초로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정보보호 관리 표준인 ISO 27001 인증, 서비스 관리 시스템 인증인 ISO/IEC 20000-1, 그리고 개인정보 관리 시스템 인증인 ISO/IEC 27701을 획득해 조합원과 조합의 정보보호와 보안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원문: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00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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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사 보도] 이케이 주식회사, 문체부 ‘여가친화인증’ 기업에 선정 2024-12-04
에듀테크기업 이케이 주식회사(회장 이희주)가 ‘2024 여가친화인증’ 기업에 선정되었다고 7일 밝혔다. ‘여가친화인증’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과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이다.이케이 주식회사는 여가친화인증 평가지표 중 최고경영층 리더십, 직원 만족도, 조직 문화 형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업계 최초 4.5일 근무제 도입, 부모 시차출근제, 야근 지양 문화, 자사 및 선택적 복지몰 운영, 장기근속자 포상, 어학비 및 역량개발비 지원, 임직원 문화예술 지원, 사내 카페테리아 운영, 사외 휴양시설 지원, 사내 이벤트를 통한 조기퇴근 및 여가 활동 지원 등 임직원이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구직 포털사이트 조사에 따르면 취업 시 가장 고려하는 부분이 ‘워라밸(일과 삶의 밸런스)’, 즉 일과 후 여가가 보장되는 삶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케이 주식회사는 이 같은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해 회사 운영 시스템 및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것. 이케이 주식회사 이희주 회장은 “회사는 업무와 직원 개인의 삶이 조화를 이룰 때, 건강한 조직 문화를 이루며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임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업무 능률을 올릴 수 있는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케이 주식회사는 매년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하고 있다. ‘2025 공개 채용’은 11월 11일부터 모집을 시작한다. 원문: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411070499&t=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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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사 보도] 아이엠아이, 문체부 주관 ‘여가친화인증’ 기업으로 2회 연속 선정 2024-12-04
아이템 거래 사이트 아이템매니아를 운영하는 아이엠아이가 6일 서울시 중구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진행된 ‘여가친화경영’ 기업 인증식에서 2회 연속 여가 친화기업으로 인증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여가친화인증' 사업은 근로자의 일과 여가를 보장하고, 여가 혜택 및 활동을 다양하고 적극적으로 제공하는 모범 기업·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2021년부터 여가친화경영 인증 기업으로 선정된 아이엠아이는 직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과 제도적 지원을 진행해 재인증기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인증에서 아이엠아이가 높은 평가를 받은 부분은 근무시간 유연화와 자유로운 휴가 사용 도입이다. 아이엠아이는 안식 휴가제를 시행해 장기 근속자에게는 60일 유급휴가 또는 15일의 유급휴가 및 국내·해외여행 경비를 지급해 리프레시를 돕는다. 또한 전국의 휴양시설을 지원하며, 구성원 간의 단합을 위한 동호회 활동과 자기개발 및 도서 구매 비용 지원으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여가 제도를 운영 중이다. 이뿐 아니라 ▲조식 및 중식 제공 ▲간식 및 식음료 제공 ▲경조사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건강검진 및 독감 백신 접종 ▲스포츠 시설 운영 ▲외부 강사 교육 등 업무와 여가의 조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아이엠아이 관계자는 “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며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회사의 책임이자 기업의 경쟁력이라 생각해 업무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성장과 개발, 휴식까지 병행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더 좋은 제도들을 도입해 업무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원문: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41107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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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주 3일 근무, 재택근무 월 5회, 영업이익 40%는 직원 여가비…이런 회사들이 있다고? 2024-11-26
#롯데멤버스 : 기본 연차 외 유급휴가 최대 6일 지원, 휴양시설 이용 지원 등 영업이익의 40%를 직원 여가비에 지원. 청년세대 대표자로 구성한 중역 회의에서 여가친화제도 마련 등. #원익머트리얼즈 : 사무직 선택적 근로시간제, 현장직 대상 3일 근무·3일 휴무(4조 2교대제), 매년 5명 선발해 15일 유급휴가 및 해외 배낭여행 프로그램(1인 600만원) 제공. 사내 카페, 헬스장, 게임룸 조성 등. #레벨나인 : 재택근무 월 5회 사용 가능, 추가 특별 연차(3일), 한 해 만근 시 5일 유급휴가 추가 제공. 팀 활동비(인당 연 40만원/최대 400만원), 복리후생 포인트 제공(1인 30만원) 등. #재담미디어 : 주 37.5시간 근무, 매월 문화예술향유 기회(셋째 주 수요일) 제공 및 매년 휴가지 원격 근무(워케이션) 4박 5일 비용 지원 등.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올해 근로자의 일과 여가 조화를 보장해 ‘2024년 여가친화기업·기관’으로 인증한 168개사 중 문체부 장관상을 받은 4곳이다. 문체부는 올해 인증기업·기관은 신규 인증 112곳과 재인증 56곳이며, 2012년 여가친화인증제도 도입 이후 총 607곳이 인증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여가친화인증제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여가친화경영을 하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 공모 신청 건수는 증가 추세다. 올해 신청 건수는 총 200건으로 2020년 78개 기업이 신청한 이후 5년 새 신청 건수가 2.5배가량 증가했다. 최종 인증된 168개 기업·기관은 서류심사와 임직원 설문조사, 면접조사를 통해 △여가시간 확보 △여가활동 지원 △조직문화 등의 항목을 평가받고 여가친화인증위원회 의결을 거쳐 선정됐다. 여가친화 인증사는 향후 3년간(2025년 1월~2027년 12월) 여가친화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이해돈 문체부 문화정책관은 “인증기업·기관의 근로자뿐 아니라 그 가족들이 함께 다채로운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더욱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증기업·기관 중 선도적인 여가친화경영을 하거나 다양한 여가친화제도를 시행하는 곳, 타 기업과 차별화된 특색 있는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곳 등 10개사를 선정해 평가위원 추천과 여가친화인증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포상한다. 롯데멤버스를 비롯해 문체부 장관상을 받게 된 4개사 외에 지역문화진흥원 원장상은 △신신엠앤씨 △레인보우커뮤니케이션 △부산은행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 여가친화인증위원회 특별상은 △지비라이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받는다. 원문: https://www.segye.com/newsView/20241106506447?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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