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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동호회' 에 대한 통합 검색 결과 총 18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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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증사 보도] 달성군시설관리公, 여가친화경영 기관 인증 획득 2022-11-29

      유연근무제·휴게 공간 확충 등 다양한 워라밸 제도 지원 성과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여가친화경영’ 기관 인증을 획득하고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2년 여가친화경영’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여가친화인증제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하여 근로자의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로운 균형을 위해 모범적으로 노력한 기관과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일과 여가생활이 조화로운 직장문화 구축’을 목표로 △장시간 근로시간 개선 △다양한 유연근무제도 시행, △시간단위 연차제도 및 연차 이월저축제도, △사내동호회 및 교육비 지원, △MZ세대 소통 프로그램 △직원 휴게 공간 확충 △직원 가족 초대 행사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하여 제도사용의 편의성을 증진하고 업무 능률 향상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가정의 달 수영장 무료 개방 및 지도, 휴양림 무료 영화 상영, 휴양림 숲속 문화 산책, 1사 1촌 농촌 일손 돕기, 사회적 약자를 위한 여가 활동 프로그램 개발 등 일반 주민의 여가활동 증진을 위하여 공공자원을 개방한 다양한 행사를 병행하여 운영하고 있다. 대구지역 공기업 중 여가친화인증을 보유한 기관은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유일하며, ‘2022 혁신지향 공공조달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상 수상을 비롯하여 행정안전부가 전국 257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도 경영평가에서 ‘전국 1위(최우수, 가등급)’를 획득했다. 신동술기자 sds@idaegu.co.kr     원문 :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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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증사 보도] DB손해보험 자회사 DBCSI손해사정, 문체부 ‘여가친화인증’ 기업 선정 2023-12-28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DB손해보험 자회사인 DBCSI손해사정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여가친화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여가친화인증제도란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따라 근로자가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 운영하는 기업에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년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DBCSI손해사정은 △PC-OFF제를 통한 불필요한 야근제한 △배우자 생일반차, 반반차, 경조휴가 등 다양한 휴가제도 △샌드위치휴가 장려 및 휴가 사유란 삭제 등 자유로운 휴가사용 문화 정착 △사내동호회 지원 확대 및 활성화 △팀단위 여가활동지원(영화, 운동 등) △직무 스트레스 및 각종 세무, 법률 상담을 위한 상담프로그램(EAP) 운영 △호텔 및 리조트 등 다양한 휴양시설 지원 △자격증 취득 축하금·지원금 등 자기계발비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등 다양한 여가 제도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직무 스트레스와 각종 세무·법률 상담을 위한 상담프로그램(EAP) 운영, 호텔·리조트 등 다양한 휴양시설 지원, 자격증 취득 축하금·지원금 등 자기계발비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전흥태 DBCSI손해사정 대표는 "직원의 행복이 곧 회사의 발전이므로, 즐거운 회사생활을 통해 직원과 회사가 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일과 여가생활의 병행을 통해 회사 내 성장과 자기계발을 동시에 이룰 수 있도록 더 나은 제도 도입과 개선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원문 : http://www.wsobi.com/news/articleView.html?idx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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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증사 보도] 롯데면세점, 문체부 주관 ‘2023 여가친화인증’ 기업 선정 2023-12-28

      2018년 신규 취득 이후 두 번째 재인증 워라밸,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복리후생제도 지원 15일 이세훈 롯데면세점 HR팀장(오른쪽)이 유병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왼쪽)으로부터 여가친화기업 인증패를 받고 있다.  (사진=롯데면세점)   [아시아타임즈=류빈 기자] 롯데면세점이 지난 15일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에서 공동 주관하는 ‘2023년 여가친화인증’ 기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여가친화인증제는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여가시간과 비용,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제도로 이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선정해 인증을 부여한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2018년 처음으로 여가친화인증을 획득한 이후 두 번의 재인증을 받았다.  이번 조사결과 여가활동 지원 및 여가친화제도 실행에 따른 롯데면세점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면세점은 ‘직원 행복이 곧 회사의 경쟁력’이라는 인사 철학을 기반으로 선진적 근무 제도와 복지 체계를 갖추고 있다.  먼저 출근 시간을 30분 단위로 나눠 6개 조로 운영하는 ‘시차출퇴근제’와 2주 동안 80시간 이내 자율 근무가 가능한 탄력근무제,  근무시간 후 업무용 PC가 자동으로 종료되는 PC-OFF제 등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사내동호회 운영을 장려해 단체당 연간 1천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하고 있다.   나아가 롯데면세점은 일-가정 양립 지원 및 임직원 출산 장려를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법정 제도와 별도로 산전 무급휴가 10개월, 연장 육아휴직 1년, 초등학교 입학 자녀 돌봄휴직 1년 등 최대 49개월의 휴직을 보장하고 있다.  출산 후 1년 동안 월 1회의 수유휴가를 제공하고 난임 치료가 필요한 직원을 위해 최대 12개월의 난임 휴가도 지원한다.  육아 관련 다양한 복지혜택 덕분에 2022년 롯데면세점 남녀 육아휴직자의 회사 복귀율은 100%를 달성했다.   박상호 롯데면세점 경영지원부문장은 “임직원 워라밸 및 생애주기에 맞춘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지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트레블 리테일 업계를 선도하는 행복한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면세점 제주법인은 지난 15일 ‘2023 노사문화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 또한 인정받았다.  롯데면세점은 그동안 모범적인 가족친화제도 수립으로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을,  저출산 및 고령화 대응에 앞장선 공로로 보건복지부로부터 ‘인구의날 유공기업’ 표창을 수여하는 등 선진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원문 :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31116500205#_doyouad#_mobwc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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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증사 보도] 부산항만공사, 2023 여가친화 인증기업 선정 2023-12-28

      부산항만공사15일 일과 삶의 조화를 추구하는 여가친화 선도기업으로 선정 됐다.(사진, 조직문화 담당자 이유정 대리)/BPA   부산항만공사(BPA)가 15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23년 여가친화 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 여가친화인증제는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여가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기업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BPA는 2020년 이미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BPA는 워라밸(Work-Life Balance, 일과 삶의 균형)에서 나아가 워라하(Work-Life Harmony, 일과 삶의 조화)를 추구하며 다양한 여가친화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사내카페, 독서 및 체육시설 등 여가활동을 위한 공간을 사내 곳곳에 마련하여 직원들이 가까이에서 매일 누릴 수 있는 여가 환경을 조성하고, 가족·동료와 함께하는 여가 생활을 위해 사내동호회 활동 지원, 선택적 복지, 가족친화 프로그램 등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또 일하는 방식 개선을 통해 초과근무는 줄이고 휴가는 길게 자주 사용할 수 있도록 PC-OFF, 초과근무 총량관리, 30분 단위 휴가, 장기휴가 및 보상휴가제, 휴가사용 우수부서 포상 등 정시퇴근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아 BPA는 2023년에도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유지하게 되었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6년까지로 3년간 적용된다. BPA 강준석 사장은 "자유로운 여가활동에서 얻는 만족이 임직원 개인의 행복감을 높임과 동시에 직장에서의 업무 몰입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며 "개인의 행복이 조직의 발전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BPA가 관리·운영하는 부산항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문 :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3111601001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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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증사 보도] 여수광양항만공사, 문광부 ‘여가친화기업’ 재인증 기관 선정 2023-12-28

      지역과 함께하는 여가활동 확대 등 노력 결실

      여수광양항만공사가 문광부 ‘여가친화기업’으로 재인증을 받았다. /여수광양항만공사 제공   여수광양항만공사(이하 YGPA)가 지난 15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23년 여가친화 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 여가친화인증제는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여가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기업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로, YGPA는 지난 2020년 최초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받았고, 2023년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   YGPA는 여가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사내동호회 운영, 문화의 밤, 지역 프로축구단과 연계한 스포츠 저변 확산, 친수 레저 확산을 위한 승선체험 확대, 가족친화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과 함께하는 여가활동 확대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10분 단위 휴가 사용, 연차 및 보상휴가 저축제도 운영, 선택적 근로시간제 선도적 도입 및 활성화, PC-OFF제도 운영 등 정시 퇴근 문화 정착과 함께 직원들이 여가를 위한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아 2023년에도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6년까지로 3년간 적용된다.   YGPA 박성현 사장은 “여가를 통해 삶의 활력을 찾고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것이 업무집중도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며 “조직과 개인이 함께 발전하고 만족 할 수 있는 상생의 길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동부취재본부/허광욱 기자 hkw@namdonews.com   원문 :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48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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