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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화요일 예약시 수요일은 무료" 한화리조트, '문화가 있는 날' 프로모션 2023-10-18
[서울=뉴시스] 설악 워터피아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가족. (사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공)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재단법인 지역문화진흥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문화가 있는 날' 10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민 문화활동 지원 차원에서 기획됐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과 그 주간에 문화시설 할인 또는 무료 이용 등 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10년간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전국에서 총 21만 건이 진행됐고 440만 명이 참여한 것으로 추산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마련한 '화수 1+1' 프로모션은 2박 연박 상품(더 플라자 제외)을 50% 할인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11월29일(숙박일 기준)까지 화요일 숙박 시 다음날 1박을 무료로 제공한다. 문화가 있는 날인 매달 마지막 수요일, 한화리조트 레저시설에 방문할 경우 정상가 대비 4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온천 테마파크인 설악 워터피아와 경주 뽀로로아쿠아빌리지에서 이용 가능하다. 이용 기간은 내년 9월까지며 입장 시 한화리조트 홈페이지 내 이벤트 화면을 보여주면 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지역문화진흥원이 운영하는 여가친화인증제도 특전도 지원하고 있다. 여가친화인증은 일과 여가를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과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여가친화인증이 완료된 기업 및 기관의 임직원은 설악 워터피아와 뽀로로아쿠아빌리지 방문 시 40% 할인이 제공된다. 이벤트 화면과 명함, 사원증 등을 현장에서 제시하면 된다. 할인 기간은 문화가 있는 날과 관계없이 내년 9월까지 상시로 진행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워케이션, 재택근무 등 상시 원격근무 제도를 운영 중"이라며 "대국민 여가문화활동을 지원하고 국내 여행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문 :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31018_0002486668&cID=13001&pID=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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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사 보도] 뮤직카우, 문체부 ‘여가친화인증’ 획득 2024-11-29
뮤직카우가 ‘여가친화인증’을 획득했다.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 운영을 통해 임직원의 워라밸 향상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으며 일하기 좋은 기업임을 입증했다. 지난 6일, 서울남산국악당에서 개최된 ‘2024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 인증식’에서 뮤직카우가 여가친화경영 기업으로 선정됐다. 여가친화인증 제도는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여가친화경영을 하는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해 인증 및 지원하는 제도로, 문화체육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한다. 뮤직카우는 직원들이 만족도 높은 회사 생활을 통해 근로 의욕을 높이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를 제공하는 ‘복리후생 2.0’ 제도 운영을 통해 여가친화경영을 실천 중이다. 임직원의 여가 시간 확보를 위해 ▲시차출근제 ▲부서별 유연근무제 ▲반차·반반차 제도 ▲매월 하루 단축근무를 지원하는 브런치데이·컬처데이 제도 ▲기본 연차에 더한 최대 8일의 유급휴가 지원 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들 여가 비용 지원을 위해 ▲연간 150만원의 복지포인트 ▲점심 식대 ▲즐거운 휴가를 위한 풀빌라 숙박권 ▲버킷리스트를 이뤄주는 이벤트 ‘뮤카찬스’ 등도 지원하며 근무 만족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특히, ‘뮤카찬스’는 최신형 스마트폰, 예약이 어려운 유명 맛집 이용권, 치열한 티켓팅으로 예매가 어려운 공연 예매권, 고급 호텔 숙박권 등의 특별한 행운을 매월 선물해 직원들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복지이기도 하다. 뮤직카우 관계자는 “만족스러운 근무 환경 조성을 통해 업무에 몰입할 수 있을 때 더 나은 결과, 더 놀라운 서비스가 탄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문화금융 기업답게 임직원의 문화 및 여가 생활에 대한 적극 지원을 통해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자 노력했는데, 이렇게 여가친화기업으로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일과 여가 생활의 양립을 통해 즐겁게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뮤직카우는 세계 최초의 음악수익증권 플랫폼이다. 아티스트에겐 새로운 창작 자금 마련의 기회를, 투자자에겐 새로운 수익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을 통해 건강한 창작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다. 한국지식재산연구원은 국내 음악수익증권의 시장 가치 규모를 15조 원으로 추정했으며, 해당 자본이 음악 산업으로 유입될 경우 약 63만 곡이 새롭게 창작될 수 있고 10만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분석한 바 있다. 원문: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411080714003?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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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사 보도] 이케이 주식회사, 문체부 ‘여가친화인증’ 기업에 선정 2024-12-04
에듀테크기업 이케이 주식회사(회장 이희주)가 ‘2024 여가친화인증’ 기업에 선정되었다고 7일 밝혔다. ‘여가친화인증’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과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이다.이케이 주식회사는 여가친화인증 평가지표 중 최고경영층 리더십, 직원 만족도, 조직 문화 형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업계 최초 4.5일 근무제 도입, 부모 시차출근제, 야근 지양 문화, 자사 및 선택적 복지몰 운영, 장기근속자 포상, 어학비 및 역량개발비 지원, 임직원 문화예술 지원, 사내 카페테리아 운영, 사외 휴양시설 지원, 사내 이벤트를 통한 조기퇴근 및 여가 활동 지원 등 임직원이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구직 포털사이트 조사에 따르면 취업 시 가장 고려하는 부분이 ‘워라밸(일과 삶의 밸런스)’, 즉 일과 후 여가가 보장되는 삶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케이 주식회사는 이 같은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해 회사 운영 시스템 및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것. 이케이 주식회사 이희주 회장은 “회사는 업무와 직원 개인의 삶이 조화를 이룰 때, 건강한 조직 문화를 이루며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임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업무 능률을 올릴 수 있는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케이 주식회사는 매년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하고 있다. ‘2025 공개 채용’은 11월 11일부터 모집을 시작한다. 원문: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411070499&t=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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