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퇴근' 에 대한 통합 검색 결과 총 20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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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일과 여가의 조화와 균형을 추구하는 직장 110곳 인증 2022-10-27
일과 여가의 조화와 균형을 추구하는 직장 110곳 인증 - 2021년 여가친화기업·기관 선정, ’12년 제도 도입 이후 총 293개 기관 인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지역문화진흥원(원장 차재근)과 함께 근로자들이 일과 여가를 균형 있게 누릴 수 있도록 여가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과 기관 110곳을 ‘2021년 여가친화기업·기관’으로 인증한다. 이로써 2012년에 여가친화인증제도를 처음 도입한 이후 총 293개 기업·기관이 여가친화기업·기관으로 인증받았다. 올해는 여가친화인증에 신청한 총 126개 기업(기관) 중 서류와 현장평가, 면접조사를 거쳐 최종 110개를 선정했다. 이 중 우수사례로 평가받은 ▲ 주식회사 남경엔지니어링, ▲ 주식회사 넵튠, ▲ 주식회사 에듀윌, ▲ 헨켈코리아(유) 등 4개사에 문체부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 라이브치과병원, ▲ 주식회사 소소한 소통, ▲ 주식회사 풍원화학, ▲ 주식회사 누리미디어 등 4개사는 지역문화진흥원장상을, ▲ 늘푸름보호작업장,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남양주보훈요양원 등 2개사는 특별상을 받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여가 권리를 인정해 복리후생을 제공하는 등 기업과 기관의 여가친화경영 노력이 돋보였다. ▲ 남경엔지니어링은 직원들이 여가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조기퇴근제와 자격증 취득 시 여가 비용 지원 제도를 시행했다. ▲ 넵튠은 주 35시간 근무 캠페인을 진행하고 시간 단위 휴가제 등 근무시간을 점차 줄여가는 실험적인 여가 제도를 도입했다. ▲ 에듀윌은 집중 휴식 시간을 운영하고 4일 근무제(32시간 근무)로 전환했다. ▲ 헨켈코리아는 유연근무제를 시행하고 직원들이 여가와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했다. 이 외에도 2021년 인증기업·기관은 감정노동 특별휴가제 시행, 심리 상담실과 마사지실 운영, 각종 여가 프로그램 지원금 지급, 국내외 봉사활동비 지원, 재충전 휴가와 최대 2천만 원 휴가비 지원, 여가시설 제공(휴게실, 스낵바 외) 등 근로자들의 여가를 보장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인증기업·기관에는 문체부가 실시하고 있는 직장 문화배달 사업과 동동동 문화놀이터 사업을 통해 직장과 직장어린이집 문화프로그램(주관 지역문화진흥원)을 제공하고 직장인 인문학 강좌(주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선정 시 우대, 각종 연계 사업* 지원 시 가점 부여 등 다양한 특전을 지원한다. 또한 인증 기간 3년 동안 여가친화인증 표시(마크)를 사용할 수 있으며, 여가친화경영 직장임을 홍보할 수 있다. * (문체부)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인증 (고용부) 일‧생활균형 참여기업, (여가부) 가족친화인증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대체 휴무제 시행,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등으로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추구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었고,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여가친화경영이 인재 모집과 기업 홍보에 도움이 된다는 인식도 높아지고 있다.”라며 “내년에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을 개정해 여가친화인증제도를 법제화하고 중소기업 등 인증기업·기관에 금리 우대, 정부 사업 공모 시 가점 부여 등 실질적인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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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문체부·지역문화진흥원, 조기퇴근·휴가지 원격근무 지원… 2022-11-28
여가 친화기업 113곳 선정 특색 있는 복지지원 활동으로 여가친화기업·기관에 선정된 기업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진흥원과 함께 ‘2022 여가친화 기업·기관’으로 113개사를 선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여가친화 인증제는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경영하는 기업·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2012년 처음 제도를 시행해 지금까지 378개사가 인증받았다. 인증받은 기업에선 대부분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금요일 조기 퇴근제, 직원 대상 일대일 맞춤 운동 서비스, 사내 노래방 운영 등이다. 또 워케이션(휴가지 원격근무) 비용이나 가족 여가 활동비를 지원하는 곳도 적지 않다. 인증하고 싶은 기업은 4단계 절차를 거쳐야 한다. ▲서류심사 ▲임직원 설문조사 ▲면접조사 ▲인증위원회 의결이다. 매년 인증된 기업 가운데 제도가 우수한 곳은 문체부 장관상, 지역문화진흥원 원장상을 수여한다. 올해는 다이어트 식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미트리’와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세이지리서치’를 비롯한 6개사가 수상했다. 우수 사례는 여가친화인증 누리집(happyoffice.rcd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일과 여가의 조화는 직원들 창의성을 높여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며 “직원 복지가 인재 모집과 기업 홍보에 도움된다는 인식이 높아지는 추세”라고 말했다. 서지민 기자 원문 : https://www.nongmin.com/article/20221124367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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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월요일 1시 출근·OTT 구독료 지원” 문체부 인증 여가 친화 기업은 어디? 2023-12-28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지역문화진흥원과 함께 여가 친화 경영을 통해 근로자의 일과 여가의 균형을 보장한 기업과 기관 151개 사를 ‘2023년 여가 친화 기업·기관’으로 인증한다. 15일 문체부에 따르면 여가 친화 인증제는 ‘국민 여가 활성화 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여가 친화 경영을 하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인증 회사들은 근로자들의 일과 여가의 균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여가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인증 공모 신청 건수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며, 올해는 지난해의 138개 사 대비 30%가량 증가한 총 179개 사가 공모에 참여했다. 이들 중 지난해 전체 신청 건수를 상회하는 145개 사가 신규로 인증을 신청한 기관이라는 점 역시 주목할 만하다. 최종 인증 대상 기업·기관은 서류심사와 임직원 설문조사, 면접조사를 통해 여가시간 확보, 여가 활동 지원, 조직문화 등의 항목을 평가받고, 인증위원회 의결을 거쳐 선정됐다. 인증된 기업들은 모두 직원들이 일과 여가의 균형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1인 가구 증가 등의 사회환경 변화를 반영해 사내 단체 여가 활동이 아닌 자기 계발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구독료, 온라인 강의 구독료 지원 등 개인의 수요를 반영한 자유로운 여가 누림을 지원하는 제도 운영 사례도 눈에 띄었다. 아울러 문체부는 인증기업 중에서 다른 인증 사들에 비해 선도적인 여가 친화 경영을 하고 종합적인 여가 친화 인증 점수가 높은 기업, 임직원 간 원활한 의사소통 등의 측면에서 기업문화 점수가 높은 기업 또는 타 기업과 차별화된 특별한 여가 친화 제도를 운영하는 기업은 평가위원 추천과 여가 친화 인증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포상한다. 문체부 장관상은 ▴4년마다 한 달간의 유급휴가를 지급하는 등 직원들에게 파격적인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는 ㈜상지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꿈잠 월요일(매주 월요일 오후 1시 출근)’ 운영, 무제한 연차 사용을 허용하는 등 기업만의 고유한 여가 제도를 창출한 ㈜스튜디오에피소드, ▴월 1회 ‘문화의 날(오후 4시 조기퇴근)’, 법정 휴가 외 연 1회 하계휴가(평일 4일) 제도를 운용하는 ㈜섹타나인, ▴컴퓨터(PC) 셧다운 제도(오후 6시 이후 PC 전원 자동차단), 퇴근 음악과 퇴근 방송 공모 등 직원들의 저녁이 있는 삶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디지비(DGB)대구은행 4개 사가 받는다. 지역문화진흥원 원장상은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마이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국공항공사 4개 사에, 여가 친화 인증위원회 특별상은 ▴㈜닥터다이어리, ▴롯데캐피탈㈜ 2개 사에 수여한다. 장관상을 받은 ㈜상지 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허동윤 대표는 “눈뜨면 출근하고 싶은 직장, 더 나은 삶을 꿈꾸게 하는 직장이 되기 위해 일과 삶의 균형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구성원 모두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5일 오후 2시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열리는 인증식에서는 우수기업 포상과 인증서 수여, 우수사례 발표를 진행한다. 특히 문체부는 인증식에 앞서 우수 포상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어 기업들의 여가 제도 운용과 관련한 애로사항 등 현장 의견을 생생하게 청취할 계획이다. YTN 곽현수 (abroad@ytn.co.kr)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311151420016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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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월요일 오후 출근에 무제한 연차, 4년마다 한달 유급휴가..어느 회사? 2023-12-28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진흥원과 함께 여가친화경영을 통해 근로자의 일과 여가의 균형을 보장한 기업과 기관 151개사를 올해 '여가친화기업·기관'으로 인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열린 인증식에선 우수기업 포상과 인증서 수여, 우수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이 가운데 4년마다 한 달간의 유급휴가를 지급하는 상지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출근제와 무제한 연차 사용을 허용하는 스튜디오에피소드, 월 1회 오후 4시 조기퇴근과 법정휴가 외 연 1회 하계휴가 제도를 운영하는 섹타나인, 오후 6시 이후 PC 전원 자동차단제를 하는 디지비(DGB)대구은행 4개사가 문체부장관상을 받았다. 지역문화진흥원 원장상은 빌리지베이비, 마이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국공항공사 4개사가 수상하고, 여가친화인증위원회 특별상은 닥터다이어리, 롯데캐피탈 2개사에 돌아갔다. 허동윤 상지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대표는 "눈뜨면 출근하고 싶은 직장, 더 나은 삶을 꿈꾸게 하는 직장이 되기 위해 일과 삶의 균형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구성원 모두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체부에 따르면 2012년 여가친화인증제도 도입 이후 총 495개사가 여가친화기업·기관으로 인증받았다.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여가친화경영을 하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여가친화 인증사는 향후 3년간 여가친화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인증사는 정부인증제도 우대 및 가산점 부여 등의 특전을 받을 수 있다. 유병채 문체부 문화예술정책실장은 "여가친화인증기업의 실제 운영 사례를 들여다보면 일과 여가의 조화가 근로자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일 뿐만 아니라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가친화인증제도가 사회 전반의 여가 영역의 가치를 확산하는 제도적 기반으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인증기업·기관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문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11515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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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사 보도] 유피체인, 문체부 여가친화경영 기업 인증 획득 2023-12-28
(주)유피체인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 여가친화경영 인증'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가친화인증제도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근로자가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여가친화경영을 하는 기업ㆍ기관을 선정 및 인증하는 제도다. 여가친화제도, 여가시설ㆍ프로그램의 운영실태, 조직문화 등을 평가한다. 기관장을 포함한 임직원 대상 설문조사와 면접조사, 현장실사 등 엄격한 평가를 거쳐 최종 인증위원회의 의결을 통해 결정된다. (주)유피체인은 임직원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잘 잡을 수 있게 다양한 제도를 운영중에 있으며 생일 반차제도, 금요일 재택근무,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등이 대표적이다. 오해숙 유피체인 대표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실효성 있는 일ㆍ생활균형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여가친화경영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원문 : https://www.venturesquare.net/904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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